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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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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07.07 10:27
한국사회는 뭐든지 노력에 대한 대가를 개똥으로 알게한다. 내가 되지도 안는 수가에 한국에서 5년 고생하다 미국 LA에서 정착했는데 이곳에서는 의료 노예처럼 일하지 안고 돈벌고 봉사도 많이 한다. 한국 개원 성형외과 에서 돈안되는 보험성형만 하면 6개월내에 병원 파산하고 밀린직원 월급때문에 노동부에 끌려다니고 은행에 신용불량자 될걸, 난 하루에 감기환자 15명-26명 치료하고 주5일제에,주말에는 취미 클럽에서 양노원으로 매주 의료봉사한다.한국 의료제도에 넌더리난다.잠시한국에 들렸더니 예나 지금이나....언제 좋아질까.500년후 가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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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번봐라 07.07 06:59
알거지 되서 봉사하리?너는 배거픈 사람 돈없어도 밥주냐?봉사좀 하지그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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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07.07 03:43
약꾸자,약싸개..또 머더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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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바로알자 07.07 03:21
완전 돈에 눈이 뒤집혀서 최소한의 봉사정신도 없는것이 바로 의사놈 종자들이다..여기에 올린글들을 국민들이 많이 봐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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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07.07 03:19
돈벌레에 싸가지없고..재수없는 새끼들이 바로 으사다...개쌔끼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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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07.07 02:28
그런 종자 일수록 나중에 흉터 남았다고 보상해 내라고 병원 와서 난리치고 그런다.왜 보냈는지 안봐도 비디오다.얼마나 병원에서 지랄 같았으면 가라고 했겠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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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7.07 02:14
나? 성형외과 의사는 아니지만속된말로 꿔매는 것은 그보다 더 잘 할수 있다.그보다 더 중요한(?) 신체부위를 허구헌날 꿔맸던 사람이니까..그런데, 내가 꿰매주겠다고 해도, 성형외과 간다고 굳이 간다.시골에 있을때는 덜했지만, 도시로 오니 열에 아홉은....생명에 지장이 있는 경우에 치료를 지연했다면 비난받아야겠지만무조건적인 비난은 별로 실효성이 없다.비보험 성형수술을 주로 하는 곳에서 우는 아이 안고 가서 꿰매달라고 하면환자나 보호자 입장에서야 좀 더 잘 꿔매주지 않을까 한느 생각이 당연하겠지만글쎄.....그런데, 돈 이야기 하면 또 지랄하겠지만보험으로 꿰메고 나면 얼마인지는 아시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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