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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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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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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04:23
기자님, 내용을 보면 노사 한뜻이라는 표현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노조가 노동자의 고용보장에 대한 의지 피력했지만, 이관이나 특별법 폐지에 대한 의견은 분명히 하지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님의 의견이(아님 병원의 의도?) 많이 포함된 제목인 것 같군요. 보아하니 노조의 대자보를 인용한 것 보니 노조랑 인터뷰를 한 것 같지도 않고... 흩어지면 죽는다란 표현,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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