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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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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7.09 00:35
나도 국민인데도 다 아는데.. 현재 한의사들도 한의대 설립을 반대하고 있음.. 과잉배출 우려..글구 의료이원화는 서서히 의료일원화로 되어야 국민들도 편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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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7.09 00:04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발상이라고 생각함. 국가가 국립대에 반만년 민족전통의학인 한의학을 발전시키고 연구하기 위해 한의대를 설립한다는데에 어찌하여 의사들이 반발하고 그러한지 잘 모르겠음. 저의가 있는것이 아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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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 07.08 14:34
막아야할 마지노선이다. 의료이원화를 해서 국민들에게양방 한방 선택권을 주자는 얘기는의료를 모르는 국민에게 그럴 듯 할지 모르지만..학자적 양심에서라면 절대로 해선 안되는 말로 보인다.정말 믿을자 하나도 없다는...하기야 의사나 한의사가 어째 학자인가 하면할말은 없다만... 돈벌이하는 사업체 사장들이래도할 소리는 아니다. 인간생명을 다루는 사업체니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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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다. 07.08 09:06
아는것이 워낙 없어서..지들이 하는게 제대로된 의료행위인지..도 모른다.워낙 경증만 보고 가만둬도 그만인 병을 보기때문에...천식을 고친다...자궁근종을 수술안하고 없앤다..이젠 당뇨까지 치료한다고?? 황당 무게하고 말도안되는소릴한다....의대교수들이 볼때 얼마나 기가차는지?? 애들 장난하는사기 의술을 국립대에 만든다니..??/???/ 환장할노릇이다.(사립이야 자리와 돈때문에 암말도 못하지만서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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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냐 07.08 08:13
정신증(정신분열병, 조울증등) 환자들은 오랜 기간 약을 먹어야된다. 약을 먹지 않을 경우 거의 예의없이 병이 악화되어버린다. 병이 재발하면 예후도 굉장히 안 좋아진다. 약의 유지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정신증환자들은 대부분 병식이 낮고 약을 잘 안 먹으려 한다. 약을 안 먹으려 하는 환자에게 한의사가 "약은 안먹어도 된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끊으면 된다" 이런 말을 하게 되면, 환자는 바로 약을 끊어버린다. 환자들에겐 그야 말로 듣고 싶은 말이고 그들에겐 의사나 한의사나 똑같은 의사로 비쳐지니까. 그러나 그 이후 환자가 극도로 악화되고 결국 그들은 손을 놓고 병원에다 던져버린다. 그러면 우리는 환자를 입원시켜서 2-3주간 매우 힘든 날을 보내어야 한다. 이런 일들이 매우 빈번히 발생한다. 참다 참다 오늘 글을 올렸다.한의사님들 제발 좀 정신과 약 먹지 마라는 소리는 하지 마십시오. 아니 그런 소리를 하시려면 끝까지 환자를 책임지시든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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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7.08 07:42
어떤 한의사는 뭐라고 했을까?재현성이 있다고? 푸하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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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나라 07.08 06:52
한의학을 양의학의 원리를 갖고 비과학적이라고 하면 안되지요. 양방을 한방적 관점에서 과학-비과학이라고 판단할 수 있나요? 과학적이라는 의미는 참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재현성 있는 원리를 갖고 있냐 아니냐로 판가름 되는 거거던요. 그런측면에서 한방은 일정한 원리에 따라 재현성 있는 임상반응을 나타내니..이는 곧 또다른 형태의 과학적이라는 이야기입니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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