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의사들이 허준을 버린지 오래라는 말은 정말 쌩뚱맞죠~=.=@ 님들이야 다시 못죽여 안달이지만..그리구 혼방의님..자신이 모르는 세계를 보는 눈을 인정하지 못하고 실제적인 효과를 폄하하는건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고 자신의 가치를 폄하하는 것과 같지 않은가? 쉽게 말해 님 얼굴에 침뱉기라구..醫者는 意也라.. 의사던 한의사던 아무나 의사라고 떠들고 다닐수 있는건 아니죠. 님이 의학을 더 발전시켜서 양방 병원가서 안낫고 부작용 생기구 해서 한방으로 오게 하지를 말던가요^ ^ 양방의학의 개념자체의 한계때문에 100% 불가능하겠지만여^ ^;; 의사라는 명칭은 수천년전부터 이땅의 의사=한의사 들이 사용해온건데..어이가 없네..대략난감^ ^;; 인터넷상이지만 매너를 지켜요~인정할건 인정하구 존중할건 존중해야겠지요.
같은 한의생으로서 차마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한의학의 바탕은 자연의 흐름에 두고 있는데 어찌 돈 앞에선 의리고 명예고 자존심이고 모두 다 쓰레기가 되는가 말이다. 그리고 엄연히 조제란 단어는 약사의 직무다. 실력을 쌓아서 살아남을 생각을 해야지 학생신분을 망각하고 벌써부터 손쉽게 돈벌려구 하다니.....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