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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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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7.14 22:50
한달에 100병상당 10억원이면 1천병상이면 100억원이 되고 이걸 1년 치를 합하면1천200억원의 수익이 발생한다.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 삼성서울병원은 이계산대로라면 1년에 최소한 1천억원 이상 돈을 벌고 있고 2200병상인 서울아산병원은 1년에 2천6백억원 이상을 벌었다는 계산이 나온다.예끼...댓새벽부터 이렇게 쉰소리들을 하고 앉아있냐? 어젯밤 술이 덜 깼냐?종합전문병원들이 사실이 아니면서 죽는 소리한다 치자.그래도 그렇지 대형종합병원들이 1년이 최소 1천억원에서 2천억원 이상 번다면어떤 미친놈이 병원 안하겠냐?아침부터 정신 좀 차리라... 뭘 좀 따져 보고 말해야지. 왜들 이렇게 생각없이 발표하고 그걸 그대로 써 대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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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7.14 22:56
빨랑 큰병원에 취직해야겠다. 남는돈이 일께 많으면 보너스도 엄청나겠구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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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7.14 23:43
요즘 병원계가 정말로 어려워서 죽을맛인데..내년 의료수가 안올려주려고 벌써부터 작업들어가네..매년 2%로 안되는 의료수가 올려주면서 매년 적자에 허덕이는 병원들이 수두룩한데 이 무슨 엉뚱한 소리 하는지 ...서울대 병원도 매년 몇백억씩 적자나는걸로 알고 잇는데 어디서 저런 통계가 나오는지 의심 스럽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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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영 07.14 23:44
수익이 아니라 진료수입 총액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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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7.15 00:17
진흥원 발표자료에는 의료수익으로 표기됐습니다. 연구자에 확인한 결과 통상적으로 의료수입을 의료수익으로 표기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익과 수입은 해석하는 부분에 있어 큰 차이가 날 수 있어 데일리메디는 이를 수입으로 수정 표기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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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7.15 00:39
기업의 수입을 회계에서는 수익이라고 하므로 용어가 틀린건 아니죠? 수익이 늘 원가에 못 미치는게 문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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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07.15 01:04
수익은 총매출액을 뜻하고, 수익에서 재료비, 인건비 등의 원가를 빼면 실질적인 이득인 손익이 나오지요. 따라서 진흥원의 발표대로 수익으로 표시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사와 같이 수입으로 표시하면 실질 이득의 뜻이 되지않나요?) 그러나 수익이 오른다고 병원의 이득이 반드시 따라서 오르는 게 아니라는 걸 분명히 해야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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