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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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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 07.15 06:41
수익이 아니라 수입이겠지..100병상당 10억 수익이면 큰병원 일수록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누구나 큰병원 세울라 하겠네..기자 양반 잘 좀 씁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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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탱이들 07.15 02:49
일반직원 대비 의사들의 급여 최소 1:2 최대 얼마가 날지 두렵구만, 근데 병원은 주 수입원이 의사라고 생각하면 인건비 즉 당신네들이 말하는 원가를 의사들이 다 잡아 먹는 셈이져! 원가만 줄이면 병원은 흑자?!?!!? 수가의 편향이 이런 문제를 부르고 있죠.간호사,의료기사,행정직들의 수가를 높이면 의사들은 모라 할까여!?이것이 의료계의 딜레마 아닌가요.경영환경 개선해주려 의사수가 동결하고 나머지 분덜 수가올리면 의사협회서 반대는 하지 않을 까요?국민의료비 가중된다고.하하하하하이것이 우리들의 현실이죠,국회의원들 세비 올릴때 군말 없듯이......아~꼬우면 의사 하라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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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07.15 01:21
도대체 기사거리가 되는 내용인가?2003년 경영분석을 마치 현재의 상황인 양 제목을 뽑아 선정성을 더하고 있다.특히 내용면에서 2002년에 노동조합의 엄청난 파업으로 인해 병원업계의 수입이 크게 감소한 상황을 무시한체 단순 비교함으로써 2002년 대비 2003년 수익이 전반적으로 크게 성장하였다고 왜곡하여 부각하고 있다.따라서 제목에 2003년도 상황임 크게 명시하고 2002년 파업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2003년도 수입이 증가됐음을 기사에 첨가해야 할 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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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07.15 01:17
수입이든 수익이든 매출액으로 이해하는게 쉽겠네요순수익으로 오해하시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는거구요실제로 1월 5일자 여기 기사에 보면서울아산병원 2004년 진료부분 매출이 연 약5,500억원이라고 하네요1병상당 2억 5,000만원인거지요근데 문제는 순수익은 거의 없거나 적자라는거죠단지 부대사업에서 생기는 매출로 인해 소액의 흑자가 생기겠죠우리나라 의료기관 현실의 넌센스라고나 할까....진료봐서는 순수익이 생기지않고 부대사업에서 순수익이 생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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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07.15 01:04
수익은 총매출액을 뜻하고, 수익에서 재료비, 인건비 등의 원가를 빼면 실질적인 이득인 손익이 나오지요. 따라서 진흥원의 발표대로 수익으로 표시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사와 같이 수입으로 표시하면 실질 이득의 뜻이 되지않나요?) 그러나 수익이 오른다고 병원의 이득이 반드시 따라서 오르는 게 아니라는 걸 분명히 해야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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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7.15 00:39
기업의 수입을 회계에서는 수익이라고 하므로 용어가 틀린건 아니죠? 수익이 늘 원가에 못 미치는게 문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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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7.15 00:17
진흥원 발표자료에는 의료수익으로 표기됐습니다. 연구자에 확인한 결과 통상적으로 의료수입을 의료수익으로 표기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익과 수입은 해석하는 부분에 있어 큰 차이가 날 수 있어 데일리메디는 이를 수입으로 수정 표기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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