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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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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07.18 00:38
몇 놈이나 참여할지는 몰라도 공부하기 싫다.그리고 김 회장!솔직해집시다.투약권읋 빼앗긴게 아니라 진료권을 확실하게 되찾은거요의사들이 진료권을 되찾은 것처럼(사실 되찾은 것은 아니지만)약사들은 그들의 고유 권한인 조제권을 찾아갔소.객관적으로 투약권을 빼앗겼다면 국민들한테 손가락질 받습니다.그리고 엄연히 있는 의약분업을 조제위임제도가 뭡니까?이러니까 의사들이 국민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겁니다.혼자 자위행위하면 뭐합니까? 종국에는 손가락질 받는데국민의 정서와 배치되면 결국 개털입니다.우리 혼자만 잘났다고 하지 맙시다.내 주변에도 의사들 욕하는 사람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당신 회장 나오는 것 궁금해 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나와도 찍을 사럼도 없겠지만제발 정신차리고 의사살리는 방법이나 연구하슈나이들어 노망났다는 이야기 안들으려면 말이요참 그리고 가만히 있는 학생 휴업은 왜 공갈치고 난리슈한생들은 건드리지 마슈. 권모씨의 작품인듯한데.약사협회를 좀 보슈. 어찌됐든 학생들 참여는 범위내에서 하고 있소.그게 전략이든 쑈든 상관없고 얼매나 보기 좋소학생들 인질삼아 쌩쑈 하지마슈 경고 했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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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7.18 00:04
의협은 왜 미룹니까, 차라리 분업전으로 돌아가자 제발 부탁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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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 07.17 03:28
사무장한테 수술 같은것 맡기지 말고...간호조무사한테 엑스레이 찍게하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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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람찬성 07.17 02:20
약국 가보면 누가 약사인지 헤갈린다. 약사가 없는데도 약은 잘 나온다. 약사가 집에서 살림하거나 어디 놀러가거나 한밤중에도 누군가가 약을 팔고 약을 조제한다.그사람이 누군지 궁금하다. 아무나 약을 취급하니 아주 웃긴다. 시골사람의견처럼 신고포상제 실시하여 엉터리 약조제와 판매를 뿌리뽑아야 한다. 정말 필요한 약들은 슈퍼나 마트에서 팔아야 한다. 게보린, 펜잘, 영양제 가격이 아주 제각각이다. 아주 우스운 놈들이다. 약국은 약국답게 친절과 서비스로 노력을 해라. 무자격자는 아주 웃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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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람 07.17 02:14
지금 문제는 어정쩡한 의약분업이 문제다. 해결방안은 약국에서 불법대체나 임의조제시에 약사면허정지등의 강한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약국에서 약돌이 약순이 같이 무자격자들이 일반약 판매와 심지에 조제까지 약사대신에 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신고포상제등을 실시하여 발본색원하는 것이 국민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약사 대신에 무면허 남편과 동생들이 약을 대신 취급하는것을 볼때마다 아주 불결하다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을 확립하여야만 욕먹지 않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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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이빙신 07.17 01:37
시궁창 냄새나는 으사새끼들 밑에서 따까리짓하는것 더럽고 지겹다..의약분업 폐기 대환영..약사회는 의협의 의약분업 폐기투쟁에 적극 동참하라...의약분업 안하면 약국 더 좋다...국민도 더 좋아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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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7.16 14:56
안한다 한다 안한다 한다 안한다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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