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이 없어야 쓰는게 아니라 부작용이 있든 없든 허가기관에 로비해서 허가를 받으면 사용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부작용 실태보고가 참 어렵습니다. 실례로 리피토의 부작용이 외국에서는 34% 전후로 발표되는데 반해 우리나라에서는 5%이하라고 발표되고 있으며 부작용사례에 대한 논문이 나오면 집단으로 매도하기 때문에 사례가 있어도 발표를 못하는 현실입니다.
아니 별의별 임상 시험 다 잘 통과했는데 무슨 부작용이 있나? 정말 부작용이 있다면 임상시험 또한 믿지 못할 것이구만 ......한약에 대한 부작용 운운하지 말고 너거들이나 잘 하쇼 잉아직 한약에 대한 부작용 조사를 실시한지가 괘 되었는데 아직 발표를 않하는 것인가? 못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