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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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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07.21 22:08
아... 한편의 긴 소설을 본듯하오..푸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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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07.21 22:26
서울대병원이 그동안 누려온 특권을 떨치어버릴때 진정한 서울대병원이나 서울의대로 거듭날수있을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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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07.22 00:12
고맙습니다 서울대 병원이라고 하여 옛날 공무원을 연상하였는데 모든 것에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우리대한의 대학 서울대학 만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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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2 01:11
미친놈.. 매년 어린이들 위해 돈 못받고 치료해줘서 300여억원씩 적자내는 서울대병원이 특권을 누려? 동문 좋아하네.. 무슨 네티즌 찌그레기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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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07.22 02:07
서울대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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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7.22 08:09
삼백인지 삼십인지 모르겄다만어린이 병원 운영하면서 적자 보면서도 묵묵히 할일 하는 서울대에 특권타령이라니..같잖아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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