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내과에도 타대학 출신 레지던트가 근무중입니다. 이전까지 서울대병원 내과가 얼마나 폐쇄적이었는데요. 하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아보입니다. 다만 사람의 능력에 따라 그 과에서 평판이 결정 나겠지요.그리고 ENT, OS (게다가 여자임) 1년차에도 외부 출신이 있습니다.
어차피 분당서울대와 국립암센타 그리고 보라매..등등을 설대 출신들로 모두 채울수도 없는 상황이다. 차라리 문호를 넓게 개방해서 타교의 우수한 인력을 빼내어 정말 유능한 애들은 설대서도 살아남을 것이고 그저 그런애들도 인력이 부족한 과에서 충분히 쓸모가 있을테니... 대한민국 최고의 의대에서 수련받는 것도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