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
7
2
1
3
4
1
3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못난 놈
다른댓글보기
07.26 02:47
이번 산별교섭에서 사립대의 모병원 원장께서 공명심으로 충천된 사기와 본인 병원만 잘되고자 하는 이기심으로 노조와 뒷거래를 했다는군요.임금 4.6% 인상과 기타 사항이 노조와의 밀약이었고 이것이 이번 중재재정의 기초가 됐다는 소문입니다. 또한 열심히 교섭중인 또 다른 모병원 노무팀장을 교섭 막바지에 교체하는 등의 전횡을 일삼으며 오직 자신의 공명심과 이기심을 체우기위해 엄청 애썼다고 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