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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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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놈 07.26 02:47
이번 산별교섭에서 사립대의 모병원 원장께서 공명심으로 충천된 사기와 본인 병원만 잘되고자 하는 이기심으로 노조와 뒷거래를 했다는군요.임금 4.6% 인상과 기타 사항이 노조와의 밀약이었고 이것이 이번 중재재정의 기초가 됐다는 소문입니다. 또한 열심히 교섭중인 또 다른 모병원 노무팀장을 교섭 막바지에 교체하는 등의 전횡을 일삼으며 오직 자신의 공명심과 이기심을 체우기위해 엄청 애썼다고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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