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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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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08:53
약국에 먼저 가는데..............병력조사 해보면 거의 대부분이 약국에서 임의로 약 다들 수일간은 사먹다가효과 없어 내원합니다.요즘, 병의원은 어려워도 약국은 돈새느라 바쁜 이유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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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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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06:55
응급실 외에 갈 곳이 있는가 약국도 밤늦게는 안하는데.. 펄펄끓는 열에도 생으로 고행하라는 말인가?? 야간 진료 환자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데 그렇다고 수가 3-5배 주는가?? 모든걸 규제로만 해결하려는 공무원식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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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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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04:46
감기를 너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중한 질환의 초기증상으로 감기처럼 오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걸 단순 바이러스 감기로 알고 동네 약국에서 약지어 먹다가 응급실 와서 입원하고 결핵이나 폐렴등등으로 진단 받게 되는 환자가 적지 않지요. 그리고 단순 감기라도 아주 심하게 걸려본 사람 아니고서는 응급실 찾는 심정을 알지 못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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