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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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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 07.26 09:17
심기자는 병원 파업에 대한 이 시대의 고통을 자본주의 논리로 잘 풀어내는군..참 한심한 기자일세... 심기자 같은 분때문에 다른 기사의 Quality도 떨어지는거 알고 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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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7.26 07:56
기사거리가 그렇게나 없나기자란 양반들 독창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해서 발전적인 기사를 써야지 이곳저곳 줏어들은 얘기를 기사라고 써대는...... 이제 좀 변해가야 않돼겠습니까. 답답해서 한마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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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근로자 07.26 07:50
심기자님~~!! 무더위에 고생하고 계신데 반해 기사 내용이......고객 우선주의를 모토로 삼고 있는 삼성서울병원 직원과 보건의료산업 노동조합 소속 대학병원들에 근로조건을 비교해서 기사화 하는 것이 어떨까요?또 하나는 투자비용과 순이익을 비교를 기획취재하여 주세요?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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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희정 07.26 03:16
심기자께서 차라리 소설가로 전향하심이.. 다같이 국민건강을 우선으로 하는 병원 종사자들인데,, 다른 병원 파업한다고 입이 찟어집니까?고대병원의 아픔이 경희의료원의 기쁨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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