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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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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27 05:26
학부모님께서 약간 어떻게 되신게 아닌지요? 설마 약싸개들이 약을 만든다는 말씀을 하고 싶은겁니까?약대생 99%이상이 졸업하자마자 돈벌러 나가면서 그런말할 자격이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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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7.27 02:33
그냥 싸개라고 닉네임을 쓰시오^^그리고 종흔 약이 아니라 좋은 약이오(학부모가 맞춤법도 틀려?)^^마지막으로 도배질 하지 마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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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7.27 01:55
정신나간 약싸개가 어디와서 짖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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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7.27 00:10
진정한 청년은 약대의 후진성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 아들도 마찬가지 생각이다.종흔 약을 만들어야 의사가 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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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7.27 00:09
진정한 청년은 약대의 후진성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 아들도 마찬가지 생각이다.종흔 약을 만들어야 의사가 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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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07.26 17:00
얼마전 어느 약가게에 가니 주인과 아줌마가 대화하는데, 약싸나리가 증상을 다 문진하더니 "감기"라며 진단까지 내리고서는 이약 저약 바리바리 뭉쳐주는걸 보았습니다. 의약분업할때는 불법진료,임의조제 절대 안한다던 약싸들의 말이 생각나 비웃음이 나오더군요. 그런 거짓말이 지금도 생생한데 또 거짓말을 하는 약싸들..대단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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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웃음 07.26 16:50
약싸개들은 앞뒤말이라도 맞춰가며 거짓말을 해라.대학원은 텅텅비고 약포장 자격 가진 약싸개는 몽땅 약가게 차려 나온 판에 공부 더하려고 6년제 한다는 골빈 소리를 누가 믿는가? 한약장 들여놓고 한약 팔아먹으려 했듯이, 이제 임상약학 공부했으니 약료를 하겠다..며 전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해괴한 짓거리를 하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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