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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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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양심 07.29 02:58
소설가님 ! 정말 한심하도다, 이세상에 좀 배웠다는 지도층의 의.약사분들의 양식이이정도 밖에 안된다니, 일반국민이 개탄할 노릇이다. 윤리 도덕 양심이 이정도 밖에 안되냐! 의원, 약국도 하나의 기관인데 , 무풍지대로 자기 뜻되로만 한다면 누구가 이해하겠습니까? 모든기관은 감사원감사다 검찰수사다 하며, 예외가 없는데 그까지것 집중 점검하나 한다는데 그렇게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양반은 무슨 양심인지 정당하게 점검받으면 되는것이지, 소설가님 글내용이 너무 허무해서 그렇다오, 일반국민들 소감을 댓글로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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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07.28 09:25
할일도 별로없고 무언가 뒤지려고 앉아서 전부 전화질하고 잇을때 나는 잘드는 횟칼로 목을쳐버리고싶을때도많았다. 가게도 닫아버리고. 누군가 선봉되어 조폭을 동원하거나 칼잡이를 동원하여 시원하게 처리해줄 수있는 뉴스를 접하고 싶을때가 잇더라.기회가 온다면 나는 소음기달린 권총을 준비하련다. 위 뉴스들으면 섬짓한데 나도 시원한 뉴스듣고싶다납량 소설같은 이야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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