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6543279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dlstnr 08.01 05:31
의료계가 보수적인 것인지, 미디어가 보수적인 것인지... 음란성이니 뭐니 하며 윤리문제를 들고 일어날 만큼의 것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보다도 바이엘같은 보수적이기로 소문난 회사가 이런 마케팅을 결정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더욱 센세이션하던걸요? 우리나라 제약마케팅도 머리들이 좀 더 트일 필요가 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것보소 08.01 06:20
박대진 기자는 야동의 의미를 알고 쓰시는 건지요?야한 동영상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말들은 보편적 의미로는 18세 금지에 해당하는 포르노와 동의어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의사인 저는 잔뜩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 야하기보다는 어이가 없어 몇 웃었을 정도입니다. CD를 실행이나 해보고 제목을 이렇게 뽑는건지 원.. 글구 막말로 이런 CD 때문에 바이엘이 행정처분을 받는다면 난 한국에서 살고 싶지 않다. 좀 우리도 제대로 솔직하게 재미있게 살았으면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true 08.02 02:37
저도 CD를 보긴했는데, 좀 코믹하고 어이없긴 했지만 야동은 아니더군요.제약회사에서 이렇게 마케팅을 하는게 먼가 고귀한 품위에 격을 떨어뜨린 것 같은 느낌을 주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언론에서 말하는 것만큼 대단히 sexual한 것은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광고도 안되는 국내 현실에서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어쨌든 문제를 지나치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보도하는 것도 언론인의 견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CD안에는 레비트라걸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 기타 발기부전관련된 지식들도 많이 들어있던데, 한 쪽면만 부각시켜 일방적으로 부정적으로 몰고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레비트라가 왜 그런 전략을 기획했는지도 좀 알아보고 쓰면 어떨런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