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0774830

댓글 1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 07.29 12:03
언제나 밀실에서 뇌물로 해결하다가 밝은 곳으로 끌어내놓으니 자신이 없지? 이 쓰레기들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별꼴이야 07.29 11:28
별꼴이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약사 07.29 11:02
안명옥의원의 변명은 역시 ‘속임수’입니다. - 29일자“교육법 개정안 심의 촉구”성명에 대한 반박 -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기습 발의한 안명옥 의원의 「속임수 입법남용」 행위에 비판이 거세지자, 안의원은 29일 자기 방어에 나서 역시 “행정부 독단”을 내세우면서 발의 취지를 호도하고 있습니다. 안명옥 의원의 속임수 실체를 밝힙니다. 1. 왜 갑자기 지금 ‘논의’하자는 것일까요? 안명옥 의원은 이제 와서 토론을 하자고 합니다. 약대6년제는 이미 수십년 논의된 문제이고 1년 전에 보건복지부의 공식요청에 따라 교육부가 공개적으로 검토에 착수한 과제입니다. 안명옥 의원은 그동안 아무런 행동도 없었습니다. 지금 이 시점은 연구보고서도 공개되고 공청회까지 끝났으며, 7월까지라는 확정 발표시기가 밝혀진 시점입니다. 정말 약대 6년제가 행정부의 반(反) 국민적 독단이었다면 안명옥 의원은 그동안 뭐 했습니까? 의과대학, 한의대, 치대, 수의대 6년제도 모두 행정부 독단이었으니 잘못되었다는 것입니까? 이들 6년제 학제에 큰 잘못이라도 있습니까? 행정부 입장을 곤란하게 만들어 지연시키겠다는 것, 이것이 바로 안명옥 의원의 속임수입니다. 2. 안명옥 의원은 진정 보건의약계의 화합을 바라는 것일까요? 안명옥 의원은 29일자 성명에서 보건의료계의 갈등 치유를 하겠다면서 “비전문조직인 교육부의 조속한 결정으로 또 다른 갈등의 싹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약대 6년제 반대는 오직 한곳, 의사집단만의 입장입니다. 여러 직종 중 의사집단만의 반대를 대변하고 앞장서면서 “치유 하겠다”는 것은 양심조차 버린 사탕발림이요, 거짓말입니다. 특히 “비 전문조직인 교육부의 조속한 결정을 우려한다”고 했는데 ‘교육’의 문제에 교육부가 비 전문조직이라면 과연 누가 전문조직이란 말입니까? 그것이 보건의료의 전문조직을 지칭한 것이라면 약대 6년제는 보건복지부의 공식 요청에 따라 교육부가 비로소 연구에 착수한 것입니다. 교육과 학문의 차원에서 검토한 것입니다. 보건의료의 전문조직이고 담당행정기관인 보건복지부의 요청이 없었다면 교육부가 착수할 수 있었을까요? 이 또한 안명옥의원의 속임수입니다. 3. 약사회가 서명 의원에게 무차별 압력을 가했을까요? 안명옥 의원은 약사회 무차별 압박으로 몇 분이 발의서명을 철회하는 해프닝이 있었다고 말 합니다. 이런 주장을 하려면 당당하게 자신의 입법(개정) 계획을 사전에 공표하고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서명의원에게 입법취지와 예상되는 문제점, 이해당사자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하고 동의를 구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평소 의원님들이 상호 협력했던 관행을 악용하여, 자세한 설명도 없이, 일부는 전화통화만 하여 서명을 받아 냈습니다. 이 사실은 서명의원님들 면담 후 밝혀진 사실입니다. 그런데 약사회 압박으로 서명이 철회되었다면 과연 이 나라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판단력도 없이 일방의 압박만으로 서명을 철회한단 말입니까? 한번 찍어준 도장을 그렇게 간단히 회수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약사회 주장이 억지 일변도였다면 절대로 철회하지 않았을 것이며 “그런 줄 몰랐으니 더 자세한 검토가 필요하여” 철회하였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발의 서명 과정이 널리 공개되었고, 시간 여유가 충분했었다면 진짜 취지와 속셈이 알려져 동의를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일단은 하루 만에 비밀리에 진행시킬 만큼 화급한 과제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약사회의 압력과 철회 해프닝 주장으로 안명옥 의원은 또 속임수 변명을 하고 있습니다. 4. 포장된 제안, 속셈은 무엇일까요? “논의의 장을 열자”는 제안으로 포장하여 안명옥 의원은 약대 6년제 반대와 행정적 추진 제동의 속셈을 숨기고 있습니다. 약대 6년제가 재차 공론화된 1년 전에 이런 제안을 했다면 인정받았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결정을 며칠 앞둔 시점에 시행령을 모법으로 옮기자는 기습발의를 하는 것이 인정된다면, 시행령이 온전히 남아있을 것이며, 행정부든 어디든 무슨 일을 추진할 수 있을까요? 속셈이 훤히 보이는 한 국회의원의 잘못된 입법권 행사, 이에 대한 정당한 심판이 내려져야 합니다. 2005. 7. 29 대 한 약 사 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몰라 07.29 10:49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상위법을 고쳐 4년제를 유지하는것이지만 6년제 지연은 아니다.발의동의를 한나라당 의사몇명하고 다른4명의원이 했지만 특정당과 몇몇소수의 동의를 얻은것은 아니다.의협을 대변하고 의사를 옹호하지만 특정단체를 대변한것은 아니다.약학대학 경쟁력을 키우는데는 동의하지만 약사의 경쟁력은 택도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중립아줌마 07.29 10:13
약학의 국제경쟁력을 후진국수준에 머물게 하고 의사가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소인배의 표본을 보는 것같다. 눈을 세계로 돌리세요. 전교1등을 목표로해야지 자기반에서 2등하는 자만 시기질투하던 친구가 의대를 간것을 보았는데 그런 심보의 소유자가 오늘날의 한국의 의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대도를 걸어갑시다. 약사의 약물지식은 의사의 처방발행에 신중을 기하게 한다. 실력있는 약사를 두려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3자 07.29 09:24
1,2번을 쓴 사람은 의도적으로 안의원의 법안을 닥터안...거론하면서 이해집단의 싸뭉으로 몰아가고 있다. 분명 약사일 것이고, 이것 저것 적어 놓은 걸 봐서는 나름대로 약사회관련인사일 것이다...안의원은 용감하다. 불알 달린 남자의원들이 로비력 세고 파워 막강한 약사들이 무서워 눈치만 보고 있는데, 약사들의 태클이 가혹할 것을 알면서도 정도를 걷는다...아마 다음선거에서는 공천받지 못 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정 용기있는 법안상정에 경의를 표한다. 반대로 약사 출신 장복심의원은 의원들을 찾아다니며 약사파워 운운하며 파괴공작을 벌이고 있다. 그걸 보면 누가 진정한 국회의원인지 알수 있을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여사 07.29 08:52
한심한 것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