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4787392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김문곤 08.02 10:56
저는 1999년8월경 파킨스병이라는 판정을 받고 지금 까지 악물요법으로 생을 이어가고 있지만 생명공학에는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여러분들이 연구하여 불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밝은 빛이 보이도록 바랍니다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