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메디의 발전을 지켜봐온 애독자 중 한명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오늘도 기사를 보다가 무척 놀랐습니다. 아이피 추적에 경고라니요.인터넷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장이고 욕설 등 아주 심각한 리플이 아닌이상 관리자 임의로 삭제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리플이 귀 매체에 어떤 의미일지 모르겠지만. 독자인 제가 느끼기에 특별히 욕설이나 비방이 섞여 있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관리자를 사칭한 다른 누군가가 올린 것인지 아니면 귀 매체에서 올리신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나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악의적 리플을 방지하시려거든 아이피 실명제 등을 시행하시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체에 저런 경고성 리플을 그것도 신문사에서 직접 올리신다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제 사견입니다만 반영이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메디의 발전을 지켜봐온 애독자 중 한명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오늘도 기사를 보다가 무척 놀랐습니다. 아이피 추적에 경고라니요.인터넷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장이고 욕설 등 아주 심각한 리플이 아닌이상 관리자 임의로 삭제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리플이 귀 매체에 어떤 의미일지 모르겠지만. 독자인 제가 느끼기에 특별히 욕설이나 비방이 섞여 있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관리자를 사칭한 다른 누군가가 올린 것인지 아니면 귀 매체에서 올리신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나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악의적 리플을 방지하시려거든 아이피 실명제 등을 시행하시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체에 저런 경고성 리플을 그것도 신문사에서 직접 올리신다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제 사견입니다만 반영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