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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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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이 08.01 13:24
가만보니 기사도다르구만 그럼 메겟이 메디 자존심을 긁은건가? ㅋㅋ 너무 티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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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8.01 09:34
3번 리플은 관리자 맞는거 같은데 홍홍..여기 잼있네..두 경쟁 사이트가 싸우고 있는 거 아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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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08.01 04:04
무기명 리플이라고 마구잡이로 글을 써대는 네티켓은 울나라 인테넷에서 실종된지 오래됐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신문을 비판하려거든 글구 책임있는 글을 쓰려거든 떠떳이 써라. 이름 숨기고 뒤에서 돌던지지 말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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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의 08.01 03:40
아래 관리자라고 글 쓴것은 당연히 사칭한 것입니다.그런것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대로 글 쓰세요단 지나친 욕설과 비방은 삼가시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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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08.01 03:1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메디의 발전을 지켜봐온 애독자 중 한명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오늘도 기사를 보다가 무척 놀랐습니다. 아이피 추적에 경고라니요.인터넷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장이고 욕설 등 아주 심각한 리플이 아닌이상 관리자 임의로 삭제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리플이 귀 매체에 어떤 의미일지 모르겠지만. 독자인 제가 느끼기에 특별히 욕설이나 비방이 섞여 있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관리자를 사칭한 다른 누군가가 올린 것인지 아니면 귀 매체에서 올리신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나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악의적 리플을 방지하시려거든 아이피 실명제 등을 시행하시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체에 저런 경고성 리플을 그것도 신문사에서 직접 올리신다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제 사견입니다만 반영이 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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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8.01 02:33
악의적 리플성 글에 대해서는 강제 삭제토록 하겠으며 추후 재발시는 ip 추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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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08.01 02:14
정확히 53분차이. 메겟 기사랑 ㅋㅋ53분만에 애좀 쓰셨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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