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1785459

댓글 2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소망 08.02 02:03
간염걸린 사람 모아서 과거에 한약 먹은적 있냐고 물어보고 언론에 발표하기를 간염환자의 70~80%가 한약 먹은 경험이 있다고 했지요.. 모의대교수란 분이~ 아마 양약먹은 경험이 있냐는 질문했으면 100%였겠지요? 그럼 간염과 양약은 100% 관계가 있는건가요? 이런 비논리적인 설문조사나 해대면서 무슨 과학, 과학 합니까? 우선 합리적인 사고와 주장을 하십시오. 그런 논조가 유지되면 의사들의 한약에 대한 비난에 귀를 기울여보도록 하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 08.02 02:18
한약 제대로 알고 복용하자.. 그럼 잘알고 복용해야지요. 근데 이말을 왜 한약의 한자도 안배운 사람들이 하는지 모르겠네.. 한의학을 정말 공부해보고 제대로 써보기나 하고 이런말한다면 이해하겠지만 그 흔한 십전대보탕에 머머가 들어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한약 제대로 알고 복용하자고하는건 공대교수가 법대교수한테 법 제대로 알고 쓰자고 말하는 거나 같다는거 아십니까? 의대도 나름대로의 영역이 있어서 서로간의 영역은 노터치하면서 아예 서로다른 학문인 한의학은 얼마나 잘알길래 그렇게 잘알고 먹자고하는지.. 한약 잘못드시면 탈 납니다.. 양약도 잘못드시면 탈나죠. 근데 한의사들은 양약 제대로 알고 먹읍시다 이런말안하거든요.. 제발 자기 전문분야아니면 좀 말가려가면서 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2 08.02 04:13
한의원에 내원하는 불임환자의 대부분은 양방에서 임신이 안 돼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공수정 성공율이 40%라면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서 이 환자가 40%에 들 수 있는지를 밝히셔야죠. 그래서 불임으로 인한 불쌍한 산모나 가정이 경제적 파탄까지 맞지 않도록 해 주세요. 불임 가정을 두 번 울리는 일은 없어져야 합니다. 제발!! 현대의학이라면 그게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정확한 검증을 논하셨는데 그렇다면 불임환자를 대상으로 인공수정과 한방치료와의 비교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두 가지를 동시에 시술한 경우도 비교하고. 동일한 대조군, 실험군 설정을 위해서 비슷한 원인이 있는 경우를 서로 배치시키고... 협진을 내세운 대학병원에서 해야겠죠. 서로 동의가 되어야 할거고... 향후 꼭 진행되어야 할 겁니다.진행된 암이 자연치유된 예가 다른 치료나 약물 복용이 아닌 양방치료만으로 많이 나타나는지요?향후 20년 후의 의료혜택을 논하셨는데, 의사가 미래에 대한 우려가 더 큰 걸로 조사되었군요.“의사―한의사 ‘엇갈린 미래’…의사들이 지위 하락 더 우려해” 개원의 10명 중 8명은 향후 의사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반면, 한의사들은 15%만이 한의사의 지위 하락을 전망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 경북의대 예방의학교실 감신 교수는 1일 개원의사 1천186명과 개원 한의사 535명을 대상으로 '개원의사·한의사의 전문직업성, 직무스트레스 및 직업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조사.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원의사의 95%, 한의사의 97.5%가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중산층 이상이라고 응답. 의사의 66.15%와 한의사의 77.6%가 의사나 한의사의 포괄적 사회경제적 지위가 '상'에 속한다고 응답. 의사들의 59.75%는 자신의직업에 만족했고, 69.5%는 의사직이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 전업을 고려해본 적이 없다는 응답도 61.8%로 조사. 의사는 그러나 79%가 사회경제적 지위가 하락할 것이라고 답하고, 0.7%만이 상승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개원한의사는 15.5%만이 하락할 것이라고 응답해 의사들의 위기의식이 더 높은 것으로 집계.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의사들은 의료시장 개방과 의대졸업생 증가 및 의료보험 적용품목 증가에 따른 수지악화가 위기의식을 가져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반면 한의사들은 아직도 의료보험 적용대상이 적고 한의학이 대체의학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때문으로 해석-> 위의 기사도 경제적인 문제를 내세웠는데 그것 뿐만은 아니겠죠.언론 보도에 의해서 문제점을 지적한다면 양방도 만만치가 않을 겁니다. 보험 적용분야의 비보험진료, 산부인과 낙태시술, 의약분업후 남용된 항생제 사용, 일회용이 아닌 식염수가 주세제에 사용된 사건, 대형 병원의 의료보험 이중 및 과잉청구(무혐의 처분 받았죠 아마), 의사-제약회사 간의 리베이트 문제, 비만치료에 정신과 약물, 당뇨병 치료제 사용(이건 의학적으로 검증 받은 건가요) 등.양방의사 선생님께 부러운 게 있습니다. 서로 덮어주는 거죠. 1년전 치질수술을 잘 못 받은 환자가 심한 출혈과 방광 기능 이상으로 수술 받은 의원에서 처치가 안되자 대학병원으로 갔답니다. 병원 교수왈, “수술이 잘 못된 것은 분명해서 의료사고는 맞지만 같은 의사로서 확인서는 끊어 줄 수 없다”고 그랬답니다. 만약 한방치료후 문제가 되었다면 글쎄 뭐라고 했을 는지. 최근 판결된 예를 하나 소개하자면, 팔꿈치통증으로 내원한 환자에게 침치료 후 손목운동에 이상이 생기자 정형외과 의사가 침치료 때문이라고 했답니다. 보호자들도 그대로 믿고 한의사의 잘못으로 인식했고. 결국 최종 판결에서 치료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제기한 한의사에는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고 정형외과 의사는 담당 판사에게 혼줄이 났다는 군요. 한방구멍가게라구요... 의료인들끼리 그러지는 말아야죠. 대형할인점도 적자보고 망해가는 마당에.. 한방의 행태 중에 바로 잡아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서로 자정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면 양방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까?그리고 부항요법이 문제가 된다면 왜 한방의료보험 적용항목으로 지정 되었을까요?보도내용은 보지 않았지만, 찜질방이나 사우나, 일부 한방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행해지는 불법부항요법을 일부 선량한 국민들이 시술받아서 문제되는 경우가 없도록 하자는 차원이 아닐까요?더 이상은 님의 글에 답변은 안 하겠습니다.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나서 남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저는 저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있는 중이지만 확실하지도 않는 남의 문제를 지적하여 포스터로 만들어서 해꼬지하지는 않습니다. 국민들 눈에 똑같은 사람들로 비춰지기 싫으니깐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2 08.02 02:46
그 사립병원 주인은 의사입니다. 개원 산부인과 중 개인(의사)이 주인이 아닌 곳 있습니까? 개원 산부인과 수입은 주인인 의사에게 가지 않나요? 님의 논리대로라면 그 사립병원 주인인 의사는 오로지 수입만을 위해서 환자들에게 한방진료를 받도록 하는가 보군요? 의학적인 치료목적이 아닌...분만비에서 애완견을 비유하신다면 수의사가 되면 되고, 미국 산부인과 운운하시면 미국에서 산부인과 진료하시면 됩니다. 미국이 자연분만 서 너건 하면 여유 있는데, 그게 안되니깐 은근슬적 환자 유인하기 위해서 태아 성감별하고 제왕절개를 유도하는 것은 아니겠죠? 자신들을 뒤돌아 보십시오. 분명 아니길 바랍니다. 현대의학은 분명 상당히 발전되었습니다. 인정합니다. 그것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 않는 것이 문제이지요. 이론대로라면 인공수정이나 시험관아기 시술로 분명히 임신과 출산이 되어야 하는데 왜 그렇지 못한 겁니까? 그 비용이 상당히 고가란 건 더 잘 아실 거고. 거기서 계속 시술해도 안 되는 부부에게 뭐라고 하시는지요? "계속해 봅시다. 될 때까지" 이럽니까? 한계는 분명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하거나 불임시술을 여러 차례 받아서 임신이 되지 못한 환자에게는 평생 기회가 없는 걸까요? 한의학이 이런 분야에서 해결책이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진료영역 파괴도 좋지만 엄연히 전문의 제도가 있는 양방에서 서로 영역 다툼하는 것을 보니 문제가 많터군요. 얼마 전 성형외과 전문의 단체와 미용성형학회(?) 인가가 서로 다툼이 되었던 것을 보았습니다. 의사들끼리 왜 헐뜯고 초청인사가 참석 못하고 방해하고...요즘 유럽, 미국 등 의료 선진국에서 왜 자연의학을 주창하고, 기존의 암수술이나 항암치료에 회의적인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약의 부작용을 양의사가 외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임산부에게 입덧이나 유산 방지, 감기치료를 산부인과에서 잘 치료할 수 있도록 연구하면 됩니다. 왜 그걸 양방에서 못하고 있습니까? 지금까지...산모가 산부인과에 와서 입덧이나 감기로 내원했을 때, 어떤 치료를 자신있게 해 주시겠습니까? 그냥 “한약치료는 절대로 받지 마세요. 제가 치료할 수 없으니 나을때 까지 두고보죠.” 라고 하실 겁니까? 양방이든 한방이든 분명 한계는 있습니다. 그걸 서로의 잣대로 시시비비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실체는 없지만 기능이나 작용은 파악되고 증명될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천사들의 합창”이란 외화에서 자석의 자력은 실체는 없지만 쇠를 끌어들이는 작용이 있다고 설명해 주는 학교 수의의 일화가 생각나는 군요.가까운 친지가 불임으로 고생하는데 10여 차례 이상 시술을 받았으나 임신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님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상호 보완적인 견지에서 긍정적인 시각으로 양방에서는 한방을, 한방에서는 양방을 바라보고 서로 협조를 구하거나 건전한 토론이 진행되는 것이 국민들 보기에도 밥그릇 싸움으로 보이지도 않고 좋지 않겠습니까? 언쟁이 서로의 감정을 격하게 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위의 글 중 심한 표현을 했다면 사과 드립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실제경험자 08.02 05:05
불임전문병원에서 아기를 가진후 심한입덧중 한약으로 겨우 나았었고,실제 출산때도 녹용든 한약을 먹고 첫째 2시간만에 둘째 30분만에 낳았읍니다.한방과 양방의 도움을 적절히 잘받았죠.만약에 부작용으로 말하자면 양방의료사고가 더 무섭지 않나요?자신의 영역에는 자신이 있나요?실력으로 승부하시고 판단은 소비자(의료이용자)가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세요.환자에게 적절한 설명이나 앞으로의 치료방향등도 친절히 설명않해주면서 한방은 배운적도 없으면서 부작용이 항상 있는양(양방약의 부작용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잘모르는 한방에대해 호도하는건 양방도 제얼굴에 침뱉기 입니다.그시간에 환자들에게 더욱더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진정 이환자에겐 어떤식의 치료가 좋은지 조언도 해주시는 진정한 의료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후아유 08.02 05:24
돈이면 다냐남의 전문성을 비방하기보단자신들의 살인행위나 시정하라한의사들의 한약으로 태아가 피해 받은것은 부인과 의사들이 살해한 애기들의 100만분의 1도 안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양용석 08.02 05:27
“한약은 간과 신장기능이 완전하지 못한 어린이에게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양약은 간과 신장기능이 완전하지 못한 어린이에게는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아닌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