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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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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8.05 23:47
개뿔이나 멀좀 알고나 적어라..의료기관 매출 늘었다는것으로 매조지하려 들지마라.구체적으로 의료기관의 규모별로 어땠는지..늘어난 이유가 무엇때문이었는지상대적으로 물가인상으로 인한 재료비증가사항은 어땠는지인건비증가는 어땠는지..상황을 좀 파악하면서 씨부리라..알았나 임마..그러고 난뒤에 매출증가를 기준으로 할게 아니고수지가 어떻게 되었다고 적어야 될것 아냐..그냥 통계청에서 매출늘어났다니깐 옳다구나 싶어서 이따위로 적냐?이런인간을 기자라고 채용한 데일리메디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다..기자는 객관성이 있어야 한다.공정성이 있어야 한다.신속성은 너네들 회사의 이유니깐 빼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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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셔 08.06 00:16
통계청자료라고 하잖습니까? 매출이 늘은것이 사실인데..왜 욕을 합니까?대학병원에 몰린 이유도 있고, 중소병원은 어렵다라고 멘트도 있는것 안보입니까?욕하지 맙시다. 남들이 보면 피해의식으로 가득찬것처럼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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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 08.06 01:57
매출이 늘어났으면 수입이 늘었을것이고 그렇다고 하면 개개의 기관들에도 떡고물이 조금씩 나누어지지 않았을까요. 글구 요사이에는 개원한 의사들도 거의업다고 하니까 아마도 개원의사들도 그 혜택이 돌아갔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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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원 08.06 06:39
도대체 한달에 얼마를 벌어야 살만하다 할것인가..천..이천..삼천..억..레벨차이가 애기가 안통하나??!!새마을호 1량이나 5량..10량차이냐..아님..새마을호..통일호..비둘기호차이냐??!!굶어죽겠다며..골프치고..세컨드차 대형으로 몰고 다니고..뭐가 죽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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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성구 08.06 02:22
정부의 발표가 무엇을 말하고자하는것인지 모르겠읍니다.국가 경제가 이만큼 좋아졌다는 것인지?의료기관이 겉으로는 죽는 소리 치지만 실제로 돈을 많이 벌고있다는 것인지?한심하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매출규모가 무슨 관계가 있읍니까?이는 아무 의미도없는, 그야말로 허수입니다.해가 갈 수록 매출 규모는 여러가지 상황상 늘어날 수 밖에 없읍니다.진짜 문제는 인건비를 포함한 세출규모의 증가 속도를 전혀 따잡지 못하는데 깊은 속앓이가 있는 것입니다.저는 직원 2500명, 병상수 1000 beds의 한 의료원의 살림을 맡아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가끔 이런류의 기사를 보면서 한심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모두모두 내용도 모르고 허상을 쫓아서 헤매는 사람들 같아보입니다.정부의 생각도 마치 그런것 같아요. "봐라 병원이 잘되니까 자꾸 대형병원이 생기지 않냐"허상의 그림자 속에는 그림자 주인공의 애타는 마음이 있을 수 없지요.최근에 개원한 서울 시내의 대형병원의 관계자분들께 진솔한 마음을 들어보세요. 잠이잘 오시는지?비단 최근 개원한 병원뿐만 아니고 기존의 대형병원의 책임있는 관계자들에게도 물어 보세요.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얼마쯤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여러가지 고려하여야 할 요소의 울며겨자먹기가 아니라면, 접어도 벌써 접었서야 할 산업이 병원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적인 관점에서만 본다면 존재해서는 않될 악성 구조의 중소 기업이 요즘의 대형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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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킴 08.06 00:35
이목희 "의협, 상대할 가치도 없다" 성토의협 보도자료 '앙금'..."분업평가 의협 입맛대로 안될 것"열린우리당 이목희 제5정조위원장은 5일에도 의사협회가 지난 4일 배포한 보도자료에 대해 분을 삭이지 못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김재정 의협회장에 대해 “상대할 가치도 없다”, “몹쓸 사람” 등이라는 표현을 동원, 강력히 성토했다.이 위원장에 의하면 4일 오전 김 회장, 노만희 총무이사 등과 만난 자리에서 의협은 물론 국민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만큼 약대 6년제를 재고해달라고 주장했으나, 그는 “안된다”고 못박았다고 밝혔다. 의협은 또다른 약대 6년제 반대이유로 불법진료와 불법조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그는 “그건 다른 차원의 문제”라며 “정부가 불법행위를 단속하면 될 일이지, 의협이 관여할 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고 전했다.특히 의약분업 평가위원회와 관련 의협이 복지부 관련인사로 꾸려져 객관성과 공정성에 의문이 있어 참여를 거부하고 있다고 밝힌데 대해서도 “복지부 장관에 건의해 구성원을 교체하는 방법을 강구해보라”고 말했다고 이 위원장은 밝혔다.이 위원장은 또 “의약분업은 중요한 제도인 만큼 정착 여부에 대해 국회 상임위 차원에서 평가할 수 있다고 언급했을 뿐”이라며 “이를 의협 지도부가 자신들의 선명성 경쟁에 이용한 것 같아 불쾌하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의&8228;약사나 한의사 등이 생각한대로 분업평가가 진행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분업평가는 국민의 입장에서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이 발의한 ‘약대 6년제 봉쇄법안’(고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서도 그는 “정부 발표와는 무관하게 교육위에서 심의여부를 결정짓겠지만, 열린우리당 입장은 옳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데일리팜 기사 입력 시간 : 2005-08-05 18:20: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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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6 01:17
의료기관 개개의 매출이 아니고 국내의료기관 전체의 매출입니다의료기관 수는 매년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왜냐면 해마다 3,4천명씩의 의사가배출되기 때문이죠 그걸 감안해서 개개 의원급의 매출을 통계내야 하는데2만여개의 전체 의원 총매출을 가지고 늘었다..라고 합니다개가 웃을 일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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