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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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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7 00:49
스타의 허상만 보고, 연예인들은 별다른 고생도 안하고, 돈방석에 앉아 놀고 먹는 다고 생각하는 속빈 아이들의 생각 같은 발표군. 그러면 불과 얼마전, 해마다 부도 도산하는 병원이 몇%라는 심각한 기사가 여기저기서 나오는 것은 뭔지. 매출는 순수입?도대체 이런 한심한 발표의 저의는 뭔가. 또 여론 몰이 해서 의사를 씹어 볼 생각인가. 의사가 망하길 바라는 저질 국민들. 병원이 망하면 의사만 망하는게 아니다.병원에 딸린 수많은 직종의 근로자도 전부 백수 되는 것이다. 병원이 망하는 것은 기업이 망하는 것과 같은데, 다른 것인양 여론몰이 하는 한심한 사람들.의식수준이 낮은 것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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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08.08 00:23
자본주의 .... 누구를 위하여 이런한 기사를 올리나 할일이 그렇게도 없나 객관적사고를 가지고 기사화 해야지. 그래도 월급을 주니 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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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국민 08.08 01:06
근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의료기관의 범주는 어디까지인가? 혹시 다국적기업 제약사의 매출의 영향이 여전한 것은 아닌지?병의원하면 환자가 오는 것인데 ,웰빙의 기준과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하다. 얼마나 보편성이 있는 데이타인가???매출 증가 규모는 '최대' "국민들의 건강 및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의료업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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