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부장 회의 소집하고선 그 자리에서 파업 선언하고 투쟁 들어가면 되지, 뭔놈의 찬반투표냐? 회비 안냈다고 투표용지 안 줄거고, 그러면 적은 숫자 찬동 나왔을 경우, 회원들 찬동이 적어서 파업 않고 그냥 넘거가면서, 책임은 회원들께 다 돌리려는 수작아니냐? 아직도 선거운동하냐? 200억 주물리는 그 자리가 그리도 좋냐?
약싸는 일에 노하우 필요해서 6년제를 할거면 인터넷접속 방법은 10년은 배워야 할수있지않을까?? 약대나오면 모두 약국에서 약싸고 하루 세번약먹으라는 말한마디에 500원넘는 복용상담료까지 받으면서 무슨 눈높이 약업행위를 하시려고 6년제를 하시려는지,,,손바닥으로 하늘가리는 짓좀 그만하고 삽시다,,의협회장은 멍청하게 자리만지키다가 왜 몇명 동참하지도 못할 휴진소리는 하고 다니는지 한심하구료,,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