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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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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KBS부산 08.12 09:45
이기적 발상의 표본인 의협의 주장에 동일하게 방영하겠다는 것은 공영방송의 의무를 위배하는 것이다. 약물의 정보는 국력이다 정보는 산업이다. 해방후 50년간 약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선진 대부분의 약학교육이 6년이상인데 이를 거부하는 것은 제약산업과 약제정보를 정체시키는 것이다. 국민의 세금은 국가경쟁력제고에 마땅이 쓰여야 한다. 진료비나 약제비는 최저한으로해야한다. 고급정보를 수혜하면 그만큼 국민에 혜택이 돌아간다 . 평균수명의 연장은 교육의 연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의협의 이기적 발상을 들어보자는 것은 무리가 있다 방영을중단하기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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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웃긴다 08.12 11:51
약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서 ..공부할게 많다고?의사한테 해당소리 같은데...의사 시킨대로 약이름 안 햇갈리게 잘 조제만 하면되는데...뭐가 6년이나 필요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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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민 08.13 00:40
원래 분업은 의사의 약물의 보관 관리 운영등의 짐을 덜어주고 진료에 전념할 수 있게 하는 것임과 동시에 처방전을 이중검토하는 장치이다. 약사들은 단순히 약물을 포장하는 한 것만이 아니다. 미국에서는 약물을 필(fill)하는 것은 조수(technician)가 한다 .약사는 처방전을 검토하고 복약지도에 전념한다. 따라서 의사는 처방을 신중히 하게되고 약물의 선택을 최소한으로 할려고 애쓴다. 우리나라처럼 리베이트란 말은 들어보지ㅡ 못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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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08.12 14:18
16일날이면..교육부에서 정식으로 약대6년제 학제개편 발표하는 날인데..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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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편 08.13 04:48
돈벌어 개원한 놈들이 그돈갖고 지들 배불리 즐기지 않고 한의사 처럼 몇백씩 정계 법률계에 뿌렸다면 이런 일들은 애초에 없었다. """""개원한 늙은 놈들 생각 = 돈안들이고 날로 먹겠다. 나만 잘먹고 잘살면 된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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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 08.14 23:57
기자양반 객관적 보도가 기자ㅣ의 생명아닌가 당신은 사내기자 지격도 없다.양심을 저버리는 자는 마누라도 버릴가능이 농후하다. 깊게 새겨들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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