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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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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 08.12 09:56
정부수립후 60년간 약학이 4년에 묶여 있었다. 세계적 약물정보학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한국약사의 국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마찬가지로 의대교육도 세게적 수주에 이르러야 한다. 외국인이 처방을 받으면 한국약사에 다연히 조제할수있는 신뢰를 갖추어야 한다. 구미 여러나라와 같이 한국약학이 6년되면 의사에 어떤 피해가 돌아가는 지는 잘모르지만 염려하는 것들은 설득력이 없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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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08.12 10:17
도배질할 시간에 약이나 싸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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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 08.12 11:15
늦은 감은 있지만 대한민국의 의료를 짊어지고 나갈 수재들이 어려움을 격고있는 우리나라 보건의료를 위해 할말을 하는 의학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려운 시기 함께 뭉쳐 국민건강을 위해 매진 할수있는 올바른 길을 가야 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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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모형.. 08.12 11:59
밑에있는 혐오야..짜증난다고 함부로 욕하면 안된다..짜꾸 그러면 찐짜 혐오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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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 08.12 12:03
아이들이 어른들 일에 끼어들지마라.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단다.이 일은 못난 선배들 한테 맡기고 공부나 열심히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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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8.12 16:31
학생들은 참여안했으면 한다. 수 년전 의약분업땜에 학생들 참여했을때...초창기에는 힘이 되는듯했다. 하지만 시간 지나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학생들끼리 투쟁 강도 조절과 복귀 여부로 서로 피터지게 싸우면서 장시간 회의한것밖에 없다. 그리고 결국엔 개원의들한테 이용당했다는 느낌뿐. 그 이후 다시 투쟁할 맘이 싹 가셔버렸다. 섣불리 움지이지 마라. 그것이 몸소 체험한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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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3 04:14
선배들도 힘이 나서 열심히 하지... 수업도 살짝 쉬어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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