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의대생들아....니들 지금 개원의사들한테 이용당하는거야...개원의놈들은 힘이 하나도 없거든..그러니 멋도 모르는 애들 앞에 내세우는거야...약대6년제랑 상관없이 니들은 사회나갔을때 철저하게 니네 선배들한테 종속당하고 니들이 발붙일 땅이 더이상 없을걸? ㅋㅋㅋ 지금 지 밥그릇 뺏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선배 개원의사들에게 철저히 이용당하는것도 모르고...ㅉㅉㅉㅉ 진짜 불쌍하다..ㅋㅋㅋㅋㅋ
학생들은 참여안했으면 한다. 수 년전 의약분업땜에 학생들 참여했을때...초창기에는 힘이 되는듯했다. 하지만 시간 지나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학생들끼리 투쟁 강도 조절과 복귀 여부로 서로 피터지게 싸우면서 장시간 회의한것밖에 없다. 그리고 결국엔 개원의들한테 이용당했다는 느낌뿐. 그 이후 다시 투쟁할 맘이 싹 가셔버렸다. 섣불리 움지이지 마라. 그것이 몸소 체험한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