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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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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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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01:56
남(약사)를 무식케하여 나(의사) 직위를 안주할려고 하는 비급한 생각을 접어야 한다. 그 다음 약사의 월권행위는 법적규제의 차원이고 입법자의 책임이다.묶어 둘려는 쇄국정책이 세계사에서 한국약학의 후진성 외국의존성을 불러올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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