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573393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료인 08.15 01:56
남(약사)를 무식케하여 나(의사) 직위를 안주할려고 하는 비급한 생각을 접어야 한다. 그 다음 약사의 월권행위는 법적규제의 차원이고 입법자의 책임이다.묶어 둘려는 쇄국정책이 세계사에서 한국약학의 후진성 외국의존성을 불러올 것이 분명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