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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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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08.15 23:07
뇌수술 하다가 얼마든지 죽을수 있고...결핵인지....폐암인지....조직검사 해봐야 아는거지 바로 환자보고 결핵인지,폐렴인지.암인지 어떻게 아나 무당같은 한의사도아니고..보호자에게 잘설명하고 처음부터 관계를 잘맺어 놓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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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리 08.15 23:53
당연히 수술하다 죽을수 있고, 오진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법적으로 할 경우, 해당 검사시행이나 개연성있는 설명등 법적인 의사의 의무를 다 하시지 않으셨으면....당연히 민,형사상의 처벌을 받으셔야 겠죠... 형사처벌받으시면 아시죠? 면허정지 또는 취솝니다... 조심하세요...요즘 환자나 보호자들이 그리 멍청하지는 않아요.. 법적으로는 의사들이 더 무지합니다...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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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고? 08.16 00:27
니 가족이 그런식으로 죽어봐... 용납할 수 있냐?사람이 그리 하찮은 존재냐?인명은 재천이라 하지만서도 짜증나는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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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8.16 01:18
아무리 간단한 수술해도 일단 겁 잔뜩 줘야한다. 하다못해 심플 맹장염 수술해도 마취합병증으로 죽을 수 있고, 복막염에 폐혈증에 심상쇽에 폐렴 등으로 죽을 수 있고...있는 힘껏 능력껏 겁주듯 말해야 한다. 그래야 이 현실에서 살아남는다. 물론 그런설명 하면 무능력한 의사 , 실력 없는 병원이라 욕하면서 다른 병원 찾아나서겠지만...나중에 이런 문제 생겼을때 겁준 보호자들과 그렇지 않은 보호자들의 행동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 안타깝지만 그것이 현실이다. 뭐 보호자에게 없는 말 지어서 거짓말 한것도 아니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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