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수술하다 죽을수 있고, 오진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법적으로 할 경우, 해당 검사시행이나 개연성있는 설명등 법적인 의사의 의무를 다 하시지 않으셨으면....당연히 민,형사상의 처벌을 받으셔야 겠죠... 형사처벌받으시면 아시죠? 면허정지 또는 취솝니다... 조심하세요...요즘 환자나 보호자들이 그리 멍청하지는 않아요.. 법적으로는 의사들이 더 무지합니다...쩝
아무리 간단한 수술해도 일단 겁 잔뜩 줘야한다. 하다못해 심플 맹장염 수술해도 마취합병증으로 죽을 수 있고, 복막염에 폐혈증에 심상쇽에 폐렴 등으로 죽을 수 있고...있는 힘껏 능력껏 겁주듯 말해야 한다. 그래야 이 현실에서 살아남는다. 물론 그런설명 하면 무능력한 의사 , 실력 없는 병원이라 욕하면서 다른 병원 찾아나서겠지만...나중에 이런 문제 생겼을때 겁준 보호자들과 그렇지 않은 보호자들의 행동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 안타깝지만 그것이 현실이다. 뭐 보호자에게 없는 말 지어서 거짓말 한것도 아니니...
아무리 간단한 수술해도 일단 겁 잔뜩 줘야한다. 하다못해 심플 맹장염 수술해도 마취합병증으로 죽을 수 있고, 복막염에 폐혈증에 심상쇽에 폐렴 등으로 죽을 수 있고...있는 힘껏 능력껏 겁주듯 말해야 한다. 그래야 이 현실에서 살아남는다. 물론 그런설명 하면 무능력한 의사 , 실력 없는 병원이라 욕하면서 다른 병원 찾아나서겠지만...나중에 이런 문제 생겼을때 겁준 보호자들과 그렇지 않은 보호자들의 행동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 안타깝지만 그것이 현실이다. 뭐 보호자에게 없는 말 지어서 거짓말 한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