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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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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00:43
장래 의료발전을 위해 무었인가 해야될시기가 아닌가.할려면 의료 집행부 전원이 회생을 각오하고 암울한 의료. 사회주의화되는 의료정책 을 국민건강을 위해서 지혜를 모아 분연히 일어나야 의료의 앞날이 밝혀질까 ..... ? 한심한 의료. 좋은 두뇌가 기계화 되는것 아닌지 답답하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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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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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4:48
말 만드는건 참 잘한다;; 지금 신규의사 면허는 8만지난지 좀 됐고..그나마 인턴 레지던트로 들어가 있는데다가;;개업의는 아무리 많아야 3만정도 뿐이야;; 개업현황 의료기관 수가 2만곳을 넘는걸 보면 알수 있지.. 나머지 대부분의 의사들은 봉직하고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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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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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4:47
궁민세금으로 월급받아 먹고 탁상공론이나 하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국가 장래를 위하여 정신차려야 정치놀음에 놀아나지말고 국가관을 갖고 떠들어라 교육부수장이 누구야 경제전문가 음... 골프황제... 그리고 1번의견자 뭘알고나 떠들어야지 약장사하다 심심하여 올린글 같고만...국민72%가 (전화 설문)반대는 약장사 가족이던 의사 가족이던 다 같은 국민이라는 것을...어찌 이나라가 막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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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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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3:49
일반인은 관심없어요 두당사와 그 친지들의 생각이지요 약국이 2만이고 개업의가 7만이니 이 비율로 응답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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