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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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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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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02:42
개인병원은 적자가 나면 대출금 연장이 되지 않고 환수를 하기 때문에 항상 흑자로 재무재표를 작성해야 하고,의료법인은 적자가 나면 이사들이 자기 몫을 챙겨 떠나면 그만이니 채무상환을 할 필요가 없지 않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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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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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02:16
1.전국민의료보험 한다고 갚아도 갚아도 줄지않은 차관빌려 민간병원 설립하라 해놓고2.병원은 죽어라 경영해도 어려운데 빛만 늘어가고3.어려운(적자) 병원에 누가 대출해주나? 월급주려니 흑자라고해야 돈 빌여주지!4. 누구를 위한 차관이었나(빌릴때는 300원에 갚을때는 100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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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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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23:53
모르긴 뭘 몰라? 쌍넘의 새끼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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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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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14:27
뒷간에 갔다올때와 갔다와서의 느낌이 다른 기분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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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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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12:27
개원가는 정말 죽어나고 병원급은 경영여건이 좋다?임마 이거 암거두 몰면서 시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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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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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8:18
생돈나가는 듯 느낌이 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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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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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8:03
개원가는 정말 죽어나고, 병원급은 경영 여건이 상당히 좋으나 허구 헌날수가를 비롯한 정책은 병원급만 배려하는 의료정책들 뿐이니 개원의 망하면 경제에 보템이 되는지 원. 매년 배출되는 의사 수가 너무 많아서 걱정을 않하는 모양.망하던 말던.100병상이하의 소규모 병원들이 장사?는 잘 하더만 죽는 소리도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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