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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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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08.19 01:15
지금 약대다니는 학생이나 약사들이나 대학갈때 의대갈 성적되었다면 약대갔을 사람 몇이나 될까?? 암것도 모르던 시절 의대못가면 약대가면 되지하고 대학들어 가봤자 약사는 말그대로 약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억울해 했을테지...의학전문대학원제가 시행되어 대부분의 자연계생들이 자신의 전공에 소홀한채 의학전문대학원입학시험에만 몰리며, 입시과열의 해소가 아니라 새로운 입시를 만들며 그 부작용만 양산하고 있을때 속앓이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약대라... 학부제로 남아있는 약대에 가느니 자연계로 가서 의학전문대학원을 가거나... 혹은 약대를 졸업하고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진입하고자하는 학생이 있기마련...따라서 약대를 6년제로 늘리면서 의학전문대학원 공부하다가 도중에 지치는 학생들 약대로 끌어들이거나 6년제 약대를 졸업해서는 공부한게 아까워 어디로든 못가게 하려는 속셈이지.의학전문대학원이 논의되기전에는 별다른 언급도 못하다가 4+4 년제 의학전문대학원이 도입되고 나니까 은근슬쩍 6년제로 늘려도 학생들 들어오겠다 싶어서 바꾸려는 모양인데... 만약 의학전문대학원제로의 전환이 이쯤에서 끝나고 20여개 대학이 6년제로 남아있다면 6년 공부해서 의사되지 6년제 약대나와서 약사되려는 고등학생 몇명이나 있으려나... 그땐 완전히 똥밟는 겁니다.그리고 당신들 노무현 정권과의 친분을 이용해서 그까이거 머 그냥 대충 ... 공청회하고 이미 내정된 사실 발표하기 바빴는데 한번 두고보시라... 정권바뀌면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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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08.19 01:25
어찌 으사들은 한결 같이 지잘난 맛에만 사는감...누구나 으사질을 선호한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제...피고름 짜고...죽는 사람보고 아픈사람만 보는 찝찝헌 찟 하기 싫어서 으대 싫어허는 사람이 얼매나 많은디...지발 으대 못가서 약대 간다는 거지같은 착각에서 깨어라..빙신소리 듣기 싫으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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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즛 08.19 01:32
보아하니 지방 약대 나온것 같은데 너 점수 안돼 거기 찌그러져 있는거 아니까 조용히 좀 해. 그리고 철자법도 틀리는데 약이름은 제대로 외우는지 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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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 08.19 02:27
앞으로 10년뒤부터 약사들이 의사와 똑같다고 눈부라리면서 덤빌텐데 (지금 하는 짓만 보아도 더 물어볼 필요조차 없다. 지금 그들이 하는 말을 믿는다면 아마도 바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의대생들은 이번 약사 한의사 보복부 교육부 의 공모를 저지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미래가 없어질 것이다. 차라리 1년 유급해버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덕이 될 것이다. 선배의사들에게 기대를 하지 마라. 그들은 의사짓 그만둬 버려도 임대 수입으로 지내거나 차라리 다른 사업을 할 사람이라고 생각해라. 비통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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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9 01:44
지들이 경질환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는지 몰라. 진단이 얼마나 어려운데 어찌 약국 카운터에서 다 구별해 낼 수 있단 말인가. 신의가 따로 없네. 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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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히히 08.19 01:44
닌 점수가 안돼서 지방 3류 으대 갔는감...하여간 지방 서울 따지고 점수 따지는 넘중에 제대로 된넘 없제...저런넘도 까운입고 으사라고 설칠것 아니여...불쌍헌 환자들이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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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9 01:49
나 지방대 출신 아닌거든. 어쩌지ㅎㅎㅎ 약싸개의 신통한(?)예지력이 틀리셨네.ㅋㅋㅋ 눈썰미가 없어가지고 어떻게 카운터에서 의사노릇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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