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성 구호성 정치의 결말을 잘 보고 있는 것이다.우리 자신에게 오만하지 않았는지 정책이 얼마나 타당성을 가지고 있는지 현재의 집행부 형태는 적당한지 모든 것을 검토해야할 시점이다.국민의 지지를 등에 엎지 않은 정책의 결말이 얼마나 냉소적인지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사건이다.전열을 재정비하여 진정으로 국민의 편에선 의료정책을 만들어 전회원의 지지위에 강력히 밀고 나가야 한다.김재정 회장님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집행부의 조직부터 재정비하자.이제 지쳤다.능력없이 구호만 외치는 회장님은 물러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