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사들이 측정하는 것이 시력이니. 그것은 도수다. 그리구, 시력이 안경교정 안되면 어쩔건데... 그런다고 안경사들이 아나... 사회가 발전하고 경쟁이 치열해져도 변하지 않는 것은 원칙인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후진국이다. 요즘 안경 조금하는 것은 30만원 가량하더라. 그건 꼬마애들한테도 잘 해주면서 시력발달은 체크하로 안오지 ...이런 후진국 ...엄마, 아빠가 어렸을때부터 가르쳐줘야해. 눈 소중한 것도... 검안은 안구 및 안와의 진찰을 뜻하는 것인데 그것은 안과의가 아닌 타과의들도 어려워하는 것이다. 그런데, 감히 안구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검안이라고... 허허여기서 말하는 것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성인 70% 가 안과에서 검안없이 안경도수를 처방받으려고 안경원 가는 거겠지...그리구, 소아 및 아동의 굴절 검안은 명백한 위법이다. 현행법에. "학생의 경우 초등학생은 27.9%, 중학생은 49.1%, 고등학생은 58.9%로 각각 나타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력이 나빠지는 것으로 분석됐다"시력이 나빠지면 아이들이 안경이나 기타 굴절교정으로도 잘 보지 못한다는 것인가 ?안경은 가장 좋은 굴절교정 도구임에는 확실하나 불편한 것임에는 틀림없다. 앞으로 15년 후에는 안경 쓴 사람이 거의 줄어들 것이니 이는 과학의 발달로 굴절 교정 수술 및 안구내 인공 렌즈 삽입술이 발달하기 때문이지...또한, 출산저하로 청년층이 줄어들면서 노년층이 많아질 것이고 어르신들은 안경써도 별반 시력교정 안되지 ... 그 이유는 .. 그걸알면 안경사가 아닌 의사지..ㅋㅋ 약국에서 혈압약 처방없이 먹는 거랑 뭐 다르겠어... 조금만 생각해보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