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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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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08.25 00:23
고령화사회에 기대가 크다. 의사의 진료행위와 간호사의 간호행위의 범위가 구분되어져야한다. 일인의 의사가 모든 의료를 전담하던 시대는 끝낫다. 권리가 있는 곳에 책임이 ㄸㅏ른다. 간호사의 책임구분도 분명히 하여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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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사람 08.25 00:12
의료의 영역이 점차 세분화되는 현대에 있어서 고령화사회 등의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간호사인력도 의료인의 범주에 속하기 때문에 이들이 독자적으로 요양기관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시대적 흐름을 거스러는 의사집단의 반대논리는 전혀 설득력이 없는 것이니...전국의 간호사들이여 힘내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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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08.24 19:57
죽어라하고 공부만 한 의사들만 똥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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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군 08.24 17:54
넌 누군데 개소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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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권력 08.24 13:14
우리나라의 의사들은 절대권력을 누리고 있다. 따라서 지금의 의사집단은 궁민은 안중에 없고 저거들의 입신양명을 위한 마피아로 전락한지 오래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원리를 실증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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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08.24 12:31
기타 한나라 의사의원은 뭘 하고 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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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08.24 10:58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닌가. 우리나라 처럼 의사에게 독점적 지위를 인정하는 곳이 어딘나? 문제는 그렇게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면 그 의무를 해야 할텐데 그것에도 만족못하는 탐욕 집단에게는 국민이 회초리를 들던지 그 지위를 제어해야지. 파업하면 잡아넣고 의사면허를 빼앗아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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