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3116891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궁금 08.25 01:44
중의학이 한의학의 원류이지요? 중국에 가보니깐 진맥보고 혀 내밀어 보고...등등우리나라 한의원하고 똑같이 진료 하던데....말만 중국말, 의사만 중국사람이고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tlals 08.25 01:32
중의학원 또는 중의약대학을 졸업하고 중의사 자격을 취득했을 때,그 자격증서는 공식 명칭(표제)이 "의사자격증서"입니다.따라서 밑에 1번 쓰신 분처럼 말씀하실 수도 있읍니다.그러나 그 "의사자격증서"의 상세 내용을 보면,전업(전공)에 "중의"라 하고, 류별(종류?)에 "중의"라고 하는 등업무의 범위를 설정하고 있읍니다.그리고 실제 적용도 양방적인 면은 거의 없고(아마 1%도 안 될 겁니다)거의 중의학의 이론과 치료법에 따라서 진료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전 08.25 01:11
www.bdw.or.kr 나도 한마디 코너에와서 의견들 남겨주기 바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08.25 01:05
중국의 중의학원은 M.D.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입니다. WHO나 외국의 자격검정 사례를 보아도 그렇습니다. 중국의 학제나 자격제도는 한의사/양의사 구분된 우리나라의 사례와 다릅니다. 중국은 동일한 자격인 M.D.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중의학원과 서의학원을 두고 있습니다. 두 교육기관은 기본교육내용은 동일하며, 다만 중의학원은 중의학의 비중이 서의학원보다 조금 높은 정도입니다.따라서 중의사의 자격을 국내에서 인정하려면 양의사로 인정해야 합니다. 즉 국내 양의사의 면허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줘야 한다는 거죠. 외국의 한의대? 외국에는 국내와 같은 양의에 상대적인 의미로서의 한의를 인정하는 대학이나 면허제도는 없습니다. 물리치료사나 의료기사와 같은 의료보조인력으로서의 침구사 제도 정도만 있죠. 미국 침구사 자격시험인 NCCAOM이 그 예입니다. (요즘 몰지각한 일부 사람들이 NCCAOM이 미국 한의사 시험이라고 광고하던데...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많이들 속고 있는 모양입니다만) 중국은 서의나 중의나 면허와 자격제도는 동일하게 M.D.입니다. 중의사는 서의가 처방하는 현대의학의 화학약물을 모두 처방할 수 있고, 외과수술도 할 수 있습니다. 중의사는 우리나라의 한의사와 전혀 다른 교육을 받고, 전혀 다른 치료법(화학약물과 외과수술)을 시행할 자격을 얻은 사람들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양의사 면허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주는 것을 고려해 보는 것이 바람직할 겁니다. 뭘 모르는 문외한들이 명칭만 보고 중의사는 한의사와 비슷한가? 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한국인 중의사들? 한국에서 양의사의 입지가 좁아지고 잘못된 의료보험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한국에서는 양의사보다 한의사로 행세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한국인 중의사들도 좀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들이 한의사에 가까운지, 양의사에 가까운지. 중국에서 받은 자격이 M.D.인지 한의사인지. 한의사 흉내를 내고 싶으면 한국에서 한의과대학을 다니면 됩니다. 요즘은 편입제도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중국의 중의대를 졸업한 경력과 중국의 M.D. 자격이면 아마 지방대 한의대 정도는 편입해서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