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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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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2.25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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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매니아 08.28 01:48
중국인 중의는 인정하고 한국인 중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틀리고 일종의 역차별에 해당합니다. 한국인 중의도 한의사 시험 거처 한의사가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침구사자격도 멸종시키기로 했는데 정말 정부가 비전이 없군요. 현재 한의원의 주수입원은 한약인데 침구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의문입니다. 침구사를 침전문가로 양성하고 한의사는 한약에 집중하는 분업화만이 한의학의 살 길 입니다.분업과 전문화로 학문의 전문성, 일의 능률과 기술습득을 배가시키는 등 줄건 주고 받을건 받는 식으로 되었다면 다른쪽의 영역침범은 없었을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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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사 08.26 02:27
한국 의사시험 볼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우리 시험 보는 것 막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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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사 08.25 08:02
전 중의인들 응원 보냅니다~저희는 한의사면허 취소시킬수 있는(면허대여) 한의원 1000군데 가지고 있습니다.다른 심각한 자료도 무지 많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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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08.25 06:52
www.bdw.or.kr나도 한마디 코너와 비공개신고란은 회원가입안해도 사용가능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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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als 08.25 05:33
1998년 6월 26일 이전에 중의대를 졸업하고 중의사 자격 취득까지를 완료한 분 들은 이미 중의사가 된 분 들입니다.그 이후로 졸업한 분 들은 중국 중앙정부 위생부에서 실시하는 의사자격고시에합격해야 중의사자격을 취득할 수 있읍니다.위 두 경우의 중의사 자격의 내용/권한/의무 등등은 차이가 없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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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08.25 04:09
대한중의협회는 중의사들의 협회가 아니라 그냥 중의대를 졸업한 사람들의 모임 아닌가요?? 중국측에서 중의사시험을 외국인에게는 매우 까다롭게 치기 때문에 사실상 한국인으로써 중의사가 된 사람은 몇명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즉 중의대를 졸업했지만 중의사가 되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거지요그래서 봉사활동이 문제가 되는거 같구요..가끔씩 데일리메디 보면 사전조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기사들이 많은 것 같은데 데일리메디도 하나의 언론매체인것을 감안해서 좀더 사실조사를 하신후에 기사를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알고 있는 거라면 지적해주시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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