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가 정부가 퍼부은 돈보다 적게 나온 것인지 많이 나온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서울대에 대한 특혜는 이제 그만둬야한다.그렇게 연구성과가 많이 나온다면 당당히 맨땅에서 서로 경쟁해도 여전히 많이 나오지 않을까?오히려 먼저 특혜를 거부한다고 해야 하는 거 아냐?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병원으로 국가가 보건소로 만들든 뭐로 만들든 정부의 정책에 적극 호응해야 할 의무가 국공립에는 있다.
그래서 서울대 기득권에 목메고 있는 한 교수의 이야기를 대변해 주어서 어쩌겠다는 겁니까? 참 한심합니다. 도대체 우리나라 의료서비스 수준이 싱가폴에 뒤진다는 이야기도 전혀 근거가 없거니와, 지방 국립대외 지방시랍들은 시쳇말로 졸입니까? 균형발전과 상호 대등한 경쟁속에 발전이 있는 것이지, 특수한 지위를 특권처럼 계속 요구하는 것이 정당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