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7495242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독자87 08.28 01:29
지방의대 대학병원에는 환자가 적습니다. 볼 케이스도 적죠. 일단 입원했다가 큰 병으로 밝혀지면 서울로 가겠다고 하는 환자가 많고 실제로 굉장히 많이 갑니다. 지방의대 학생이나 전공의들은 중병의 초진의사?가 되고 치료과정,결과는 보기가 힘듭니다. 뭐 돌다돌다 말기암되서 고식적 치료를 위해 오는 경우는 종종 있죠. 하루에 이식수술 수십건 하는 병원과 몇년에 한 명하는 병원이 3차의료기관이라는 이름으로 병존하는 현실이죠. 고속전철, 많은 고속도로 개통... 서울의 대형병원들의 대규모 병상 증설...주 5일제.. 지방에 민박집 몇개 늘어날지 몰라도 돈과 사람은 많이들 빠져나가는게 현실입니다. 선전과 같이 지방활성화보다는 지방황폐화가 되는 중이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통계 08.27 00:45
단순히 의료기관 연보에 집계된 수자를 통하여 지방의 외래 신환이 서울 보다 입원률이 높다고 해석하는 것은 통계 해석에서 오류를 범하는 첫 단계입니다. 신환의 입원율은 입원을 원하는 사람이 서울보다 지방이 많기때문도 중증도가 높아서도 아닙니다. 서울의 병원에는 환자가 입원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병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1-2개월씩 서울병원에 입원하기를 기다리는 동안 우선적으로 지방의 병원에 입원하는 것 뿐이라는 것이 현실입니다. 김안과 병원이 얼마나 병원홍보를 하고 싶어서 이런 내용을 데일리 메디에 요청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기사는 선별하여 선택하여야 할 것 입니다. 이런 기준이 곧 미디어가 가져야 하는 사회적 책임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