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는 쓸 때는 용량대로 팍 써야됩니다. 시간을 제대로 못지켜 먹거나, 환자 임의로 먹다 말다 하는 것도 내성균주를 키우는 일이죠.가축에 주는 항생제는 식품에 저농도로 남아있기때문에 이를 먹는 사람을 내성균주 인큐베이터와 같은 상태로 만들어서 큰 문제죠.정반대의 말을 하는 개념없는 분도 있군요 쩝.이념에 경도되거나 누굴 죽여야 겠다던가 연역적인 목표속에 말하는 사람들은 엉뚱한 소리를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해를 주곤 하죠. 한국에는 전문가가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되는데로 내깔리는 사람, 목소리 큰 사람이 우선인 사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