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백번 맞는 말씀이다. 인정한다. 그러나 IMS는 의사가 전문인이다. IMS 가 침하고 같다는 근거가 뭐냐. 찔러만 대면 침이냐? 찌르는 건 IMS외에도 많다. 외과적(침습적) 치료는 현대의학의 또다른 백미다. 아에 외과라는 개념이 없는 한방에서 도대체 무슨 헛소린지. CT, 초음파에 비전문인인 한방사들은 어떻고. 현대의학에 대해 비전문인이 한방사들이 방송이나 환자에게 현대의학 용어 이론 써먹는건 어떻고.웃기는 소리 하고 자빠졌군.
10년이 않된것습니다. 그 때 의협회서 성명서 하나라도 발표했으면 약을 배달하면서 약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사는 한의의 입장이 아니라 의사의 입장이 많습니다.그것은 약사는 약대서 한약을 배워보고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두 의사의 진료를 선택하는 국민만 소비부담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같읍니다.세계젓 현상인 약대6년을 국민부담가중이라고 의협회서는 말하지만 진실로 국민의 소비를 가중시키는 것을 염려한다면 쓸데 없는 진료를 더받아야하는 제도을 없애기위해 한의를 흡수통합하는 방책을 의사협회서 제시하여야 합니다.의사들은 충동적 감성적 일시적 선동투쟁에서 벗어나서 체계적 논리적 운동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의사들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