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이면 열심히 공부나 할것이지 이런데는 왜 기웃거리고 그러나? 열심히 해서 꼭 그좋은 한의대 가거라. 가서 그 허무맹랑한 것들 많이 배워서 무당되거라. 한의학개론을 왜읽니, 우리가. 우리는 우리 배운것만 열심히 할거다. 무당들의 허구적 이론에는 전혀 관심이 없거든. 그러니 한방사들도 자기것만 열심히 했으면 좋겠구만. 그러면 누가 뭐라 하겠어.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네 교과서 몇줄 읽고 어먼소리 어먼짓거리를 하니까 그렇지. 어제도 75세 할머니 한분이 무당집에서 사기를 당하고 오셨드만. 어지러움증이 있으신 할머니인데, 무당이 하는소리가 '귀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데 아주 심하니까 매일 나와서 치료해야 한다'고 하고 한봉지에 7500원하는 봉지약을 하루 2봉씩 주더라만. 그렇게 15일을 다녔으니 돈도 꽤 들었지. 내가 이비인후과인데 귀를 겉에서 봐서는 멀쩡해. 다른 간단한 검사를 해봐도 그분같은 경우는 귀때문에 어지러운 것이 아니거든. 어디서 주어 들은 것은 있어가지고 그렇게 사기를 치것 같은데. 어설푸게 알려면 차라리 모르는게 더 났단다. 시골 노인분 돈 천원이 아까운 분한테 어찌 그렇게... 요즘은 이비인후과를 표방한 무당들이 많아서 그런 경우를 꽤 보게 되거든. 이러니 참 황당하고 참담한 심정일세. 요즘은 환자들에게 그러지. 또사기를 당하셨네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바빠서 이만 생략. 다음에 다시 논하자.
그럼 한의사 니들이 뭘 할 줄 아냐. 아는거 쥐뿔도 없는 개사기꾼들이.의사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 니 들은 국민들한테 맞아죽을뿐이야.니들이 충수돌기염이라도 수술할 줄 아냐? 의사는 인턴2달만 돌면 다 할 줄알아정말 별 잡것도 아닌 것들이 깝치고 있고.. 하여간 대한민국 좋은 나라야. 니들같은또라이 사기꾼 좆같은 놈들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