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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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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실에서 08.29 06:13
서울서 모이지요 무주까지나투쟁과 휴식을 병행하는 것은 좋은데 그러면 투쟁의 성격이 약해지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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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비대위 08.29 02:08
전에 의약분업때.. 30평짜리 아파트에서 50여명이 생활하였었소..난 누울자리가 없어서.. 항상 기자실에서 취침해쏘..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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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08.29 01:29
요즘에 리조트 무슨 하이클라스들 모이는 호화스러운 호텔급으로 아나보지. 리조트 말 그대로 휴양지아닌가. 교급팬션보다도 못할수도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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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의대생 08.29 01:12
밑에 좀 정신차려라... 무주리조트에서 회의하는게 상류층하고 무슨 상관이냐?전국의대가 40개가 넘는데 한 곳에서 3명만 와도 120명이다.100명이 여관방에 모여서 회의하냐?2000년엔 의협회의실에서 눕지도 못하고 날밤새면서 회의했다.그 때 전국에서 상경한 비대위 소속 의대생들 작은 집하나 빌려서 십수명이서 드글드글 살았다..간호사 단독개원해서 어쩌려구?의사 수가도 바닥으로 깔아주는데간호사 개원해서 수가 받으면 눈물 줄줄 흐를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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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8.29 00:27
의대생은 모이는 곳도 리조트 역시 상류층이 입증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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