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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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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8.31 22:49
모든 의사가 배부른 시대는 지나지 않았는가. 개원하고 있는 으사들이 힘들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힘들지 않은 직군이 어디있는가. 의사들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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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09.01 00:00
금이 든 술과 팔진미오후청을 매일 준비합니까이웃과 나누어 먹읍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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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09.01 00:04
평생 그렇게 사시오나락으로 떨어지면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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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k 09.01 00:05
자기가 가진 무기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바보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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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양반 09.01 00:41
단적인 예로 환자가 몸이 아파서 동네의원에서 치료받고 3000원 정도 지불하는 것과 동네의 이발비도 최소 5000원이 넘는 현실을 비춰볼 때, 정부의 올바른 가치판단이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본인부담금과 공단부담금 합쳐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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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공단에서 09.01 00:48
그돈은 어따써??? 그돈은 돈 아닌가???저녁먹는 돈은 환자부담금으로만 먹나???이해가 안되는구만.. 말도 안되고... 환자 한명 진료하고 공단에서 받는돈이 2만원 가까이 되지 않나??? 넘던가??? 10만원이면 30명 본다 치고 2만원씩 60만원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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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에게 09.01 01:08
환자에게 돈 3천원 받고 보험공단에선 2만원가까이 받는다?이런식으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아냥거리니 갈등과 시기,질투가 끊이지않는구나.진찰료 초진환자 10740원, 재진환자 7680 원 중에 환자로부터 3천원 받고 보험공단에서 나머지 7740원, 재진은 4680 원을 받는다. 뭐? 2만원을 보험공단에서 받는다고?당신 손 찢어지면 얼마 받는줄알아? 꿰매주고 치료비가 7100 원이다.수의사가 개 꿰매면 3-5만원이란다.이 개만도 못한 인간들아!! 남의떡 크다고 삿대질만 하는 이 개만도 못한 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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