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좀 심층,분석적이지 않다..뭔가 수박겉핡기식으로 대충 넘어가면서..의사들의 허전함, 억울함을 달래는 듯한 어투가 있다..약국급여율이 높아진것이 행위료땜시 그런 것인지 고가처방약땜시 그런 것인지..이발료5000원인데..본인부담금이 3000원이라는 식..공단부담금은 없다는 식..
환자에게 돈 3천원 받고 보험공단에선 2만원가까이 받는다?이런식으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아냥거리니 갈등과 시기,질투가 끊이지않는구나.진찰료 초진환자 10740원, 재진환자 7680 원 중에 환자로부터 3천원 받고 보험공단에서 나머지 7740원, 재진은 4680 원을 받는다. 뭐? 2만원을 보험공단에서 받는다고?당신 손 찢어지면 얼마 받는줄알아? 꿰매주고 치료비가 7100 원이다.수의사가 개 꿰매면 3-5만원이란다.이 개만도 못한 인간들아!! 남의떡 크다고 삿대질만 하는 이 개만도 못한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