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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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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아래 09.01 01:32
지금 와서 난리야!!씽!!!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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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09.01 01:27
미국/캐나다의 경우 보험 카드가 있더라도진료비 60-100달러(6-10만원), 50-60달러(5-6만원)이고, 독감접종 100-120달러(10-12만원)입니다.시민 단체에서 울나라 의사는 OECD국가중에서 10-20%정도 적다고 이야기 하는데, 위에서 언급드린데로 의료수가는 그야말로 바닥을 차고 지하로 들어는 순준 입니다. 어느나라를 가더라도 의료진료비는 음식값보다는 몇배는 비쌉니다. 울나라는 개(dog)진료비가 사람(human)진료비보다 비쌉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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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좀 09.01 01:18
기사가 좀 심층,분석적이지 않다..뭔가 수박겉핡기식으로 대충 넘어가면서..의사들의 허전함, 억울함을 달래는 듯한 어투가 있다..약국급여율이 높아진것이 행위료땜시 그런 것인지 고가처방약땜시 그런 것인지..이발료5000원인데..본인부담금이 3000원이라는 식..공단부담금은 없다는 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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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에게 09.01 01:08
환자에게 돈 3천원 받고 보험공단에선 2만원가까이 받는다?이런식으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아냥거리니 갈등과 시기,질투가 끊이지않는구나.진찰료 초진환자 10740원, 재진환자 7680 원 중에 환자로부터 3천원 받고 보험공단에서 나머지 7740원, 재진은 4680 원을 받는다. 뭐? 2만원을 보험공단에서 받는다고?당신 손 찢어지면 얼마 받는줄알아? 꿰매주고 치료비가 7100 원이다.수의사가 개 꿰매면 3-5만원이란다.이 개만도 못한 인간들아!! 남의떡 크다고 삿대질만 하는 이 개만도 못한 놈들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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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공단에서 09.01 00:48
그돈은 어따써??? 그돈은 돈 아닌가???저녁먹는 돈은 환자부담금으로만 먹나???이해가 안되는구만.. 말도 안되고... 환자 한명 진료하고 공단에서 받는돈이 2만원 가까이 되지 않나??? 넘던가??? 10만원이면 30명 본다 치고 2만원씩 60만원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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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양반 09.01 00:41
단적인 예로 환자가 몸이 아파서 동네의원에서 치료받고 3000원 정도 지불하는 것과 동네의 이발비도 최소 5000원이 넘는 현실을 비춰볼 때, 정부의 올바른 가치판단이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본인부담금과 공단부담금 합쳐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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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k 09.01 00:05
자기가 가진 무기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바보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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