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
4
5
3
3
9
3
2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슈렉
다른댓글보기
01.04 00:09
간질환자들이 단순히 간질치료뿐만아니라 정신(마음)치료도 함께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10년넘게 아팠었지만 가장 나를 힘들게 했던건 다름 아닌 식구들에게 상처를 마니 받았었기 때문이다. 어쩜 지금은 간질이란 병에 대해 알려져 조금 나아졌을지 모르나 보기에 좋지 않고 아플때빼곤 주위사람들이 아픈것을 인정해주지 않으려하기에 더 심리적으로 마니 힘들었기에 심리치료가 함께해야한다생각된다 이젠...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언니
다른댓글보기
07.09 05:17
간질장애우들에대한 복지해택 보다더 연구되야하고 정부에서 관심을 가져좋음하는바램이고 정상생활을 위한 직업추천이나 뒷바침이 필요하다고생각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간질우
다른댓글보기
11.08 07:04
장미회라는 재단에서의 약타먹기가 어느 새, 40년!그러나,진정 장애우들을 위하여 똑부러지는 것 하나 없네요. 보건복지부에서 장애우들을 관리하시면 안 될려는지...?간질협회의 속을 아신다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간질우
다른댓글보기
11.08 07:04
장미회라는 재단에서의 약타먹기가 어느 새, 40년!그러나,진정 장애우들을 위하여 똑부러지는 것 하나 없네요. 보건복지부에서 장애우들을 관리하시면 안 될려는지...?간질협회의 속을 아신다면...,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