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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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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이 09.11 08:00
의사도 없고, 병원도 없고, 돈도 없으니까 전통의학(또는 주술사)이 없는 것 보다 낫다고 해서 만든 직책이다. 일본, 미국, 유럽, 싱가포르 등 의료선진국에서는 풀뿌리의학 사라진지 오래다. 그래도 잘 살고 있다.SARS가 한약 땜에 없어졌다고? 맞다, 그리고 달나라엔 계수나무에 토끼가 절구질하고 있는 것도 맞다.. 한심한 한방무당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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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무식해도..참 09.10 01:51
사스로 죽을 사람 다 죽고 살사람 다 살았다..한약 먹고 해서 산거 아니다.백신을 못만드느게 아니고 2~3년이 걸린다. 백신이란게 하루아침에 뚝딱하고 만들어지는것 아니다. 바이러스 유전자형 분석하고 만들어야 되는데..그게 바로되냐?그리고 사스로 살은 사람들 대부분 보면 오진이거나 페렴..등 유사 질환이었다.우리나라에서도 한명 의심되서 대학병원서 격리되 치료받다가 퇴원했지..사스가 아니라 폐렴이었다..의학의 근본지식도 없는 무식한 한방사한테는 전혀 이야기가 통하지 않으니...옛날 풀뿌리나 연구하고..돈아깝다...이미 한의학 동양의학 전통의학에 필요한것은 서양놈들이 엣날에 다 가져가서 연구했다..지금은 더 연구할것도 없다...똑바로 알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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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 16:29
금 시 초 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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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모르시는군요 09.09 13:25
현재 WHO에서 전통의학을 담당하는 분이 직접 이야기해준 것입니다만, 전 세계의 전통의학 교류센터 중 65%가 서태평양지역에 있고, 그중 한의학과 중의학 관련센터가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전통의학은 체계가 잘 서있지 않거나 의존도가 많이 낮지요.결국 앞으로 서양의학의 단점을 보완하고 그 나름의 독자적 가치를 지니는 전통의학은, 한의학 및 그 계통의 의학(중의학)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합디다. 그런데 한약이 한국에서만 인정받는다? 천만에요. SARS가 터졌을 때 그걸 잡은 건 한약이었습니다. 양약은 백신도 못만들고 힘도 못썼습니다.서양의학도 한의학도 각각 장단점이 있고 강점약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두 의학은 반드시 공존하고 각자의 가치를 인정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건강의 길은 멀어지고 말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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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삼하다 09.09 08:25
진짜 할일없다..그돈으로...신약개발이나...돈없어서 치료못받는사람들한테 써라..풀뿌리 에다 돈서서 뭐할려고..더한심한게...무슨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인지 ? 한약 한국에서만 대접받는 풀뿌린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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