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운영하려면 재원이 있어야 한다. 그 재원은 의료수익과 비의료수익이 있을 게고, 근데 보복부는 병원에 웬수가 졌는지, 아님 정권을 지키기 위한 전방위부대로서의 역할때문인지 칼날을 병원에 겨냥하고 있다. 죽겠다는 병원계의 수가조정건의는 국민의 혈세를 더 걷어야 하니 안되고,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병원을 쥐어짜야 하고, 아뭏든 극약처방을 마구 내고있다. 나도 좋다 혜택과 부담이 줄어든다면, 그러나 정부의 규모를 줄이든 누수되는걸 막든 병원계에도 숨통은 놓아 주어야 한다. 안그럼 당신들 아파서 병원 올때 조심하라 ~콱
밥 뭐가 문제인지 집에서 가져와서 먹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일부환자는 정말 병원밥 먹지 않고 집에서 가져온 밥을 먹는다 그러면 식대를 급여화 한다는게 무슨의미가 있는가? 차라리 정말 치료에 필요한 비급여 약제,주사,검사등을 먼저 급여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많은 환자들이 고액의 비급여 진료로 희망을 버리고 사는 분이 얼마나 많은가? 세금이 남나 그래서 외유하고, 고급차 타고 다니냐? 복지부 장관도 본인에 돈으로 병원에서 고액 진료 받아 봐야 한다.....
병원을 운영하려면 재원이 있어야 한다. 그 재원은 의료수익과 비의료수익이 있을 게고, 근데 보복부는 병원에 웬수가 졌는지, 아님 정권을 지키기 위한 전방위부대로서의 역할때문인지 칼날을 병원에 겨냥하고 있다. 죽겠다는 병원계의 수가조정건의는 국민의 혈세를 더 걷어야 하니 안되고,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병원을 쥐어짜야 하고, 아뭏든 극약처방을 마구 내고있다. 나도 좋다 혜택과 부담이 줄어든다면, 그러나 정부의 규모를 줄이든 누수되는걸 막든 병원계에도 숨통은 놓아 주어야 한다. 안그럼 당신들 아파서 병원 올때 조심하라 ~콱
밥 뭐가 문제인지 집에서 가져와서 먹으면 그만이다 그리고 일부환자는 정말 병원밥 먹지 않고 집에서 가져온 밥을 먹는다 그러면 식대를 급여화 한다는게 무슨의미가 있는가? 차라리 정말 치료에 필요한 비급여 약제,주사,검사등을 먼저 급여로 전환해야 할 것이다. 많은 환자들이 고액의 비급여 진료로 희망을 버리고 사는 분이 얼마나 많은가? 세금이 남나 그래서 외유하고, 고급차 타고 다니냐? 복지부 장관도 본인에 돈으로 병원에서 고액 진료 받아 봐야 한다.....